예전에 어떤 미국 특수부대원이
플캐 하중과 편의성 줄이려고 벨트로 상당수 내렸지만
갑자기 공습 받거나 기습 받았을 때 플캐 하나 들고 뛰어가면서
입기도 바쁜데 벨트까지 챙길 시간 없던 경우가 많아서
벨트에 많은 물건을 두는건 추천안한다
이런식으로 적었던 것 같은데
이거때매 벨트 맞추기가 좀 꺼려지네.
챙길게 많지는 않아도 다 무조건 필요한 것들인데
벨트로 내렸다가 혹여나 벨트를 못찼을 때가 걱정됨
어째 생각하시나들
플캐 하중과 편의성 줄이려고 벨트로 상당수 내렸지만
갑자기 공습 받거나 기습 받았을 때 플캐 하나 들고 뛰어가면서
입기도 바쁜데 벨트까지 챙길 시간 없던 경우가 많아서
벨트에 많은 물건을 두는건 추천안한다
이런식으로 적었던 것 같은데
이거때매 벨트 맞추기가 좀 꺼려지네.
챙길게 많지는 않아도 다 무조건 필요한 것들인데
벨트로 내렸다가 혹여나 벨트를 못찼을 때가 걱정됨
어째 생각하시나들
내가 특전에 몸 담아본 건 아니라 잘 모르지만. 니가 금전 여유만 되면 스패어로 하나씩 용도에 맞게 짜는 것이 베스트 아닐까 싶은데.
하지만 언제나 우리는 '돈' 이라는 현실적 장벽에 막히지....
나도 특전아님. 근데 특전보다 주둔지에 있다가 기습받을 확률은 보병이 더 크지않음?
급하게 쓸거만 플케에 넣고 나머지는 벨트에 내리면 되지? 딱 벨트랑 다른 장비 찾을 시간 벌 정도만..
그리고 뭔 벨트냐에 따라서 골반아프거나 착용감 ㅈ같을 수 도 있음. 그래서 홀스터, ifak 정도만 벨트에 두고 전부 플케로 올리는 경우도 있음. 골반 통증은 기동력이랑 연결되니까 - dc App
벨트 없이 플캐만으로도 제한적으로 전투가 되어야함. 반대로 플캐 없이 벨트만으로도 제한적으로 전투가 가능해야 함(주화기, 보조화기 탄창 및 기타등등 보유) 요게 내 세팅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