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직접타격하는 특임 이런쪽 아니면 참호에 고개쳐박고 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워플로 들어오는거 보면 죄다 조준편하자고 옵틱 마운트를 이빠이 높여놨더라고?
k2/k2c1 가늠자 끝에 걸리지 않을정도(도트 원통에 딱 붙을정도)의 옵틱 마운트 높이는 뭐임?
co-witness? lower 1/3 ?
1.93부턴 확실히 높다는건알겠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직접타격하는 특임 이런쪽 아니면 참호에 고개쳐박고 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요즘 워플로 들어오는거 보면 죄다 조준편하자고 옵틱 마운트를 이빠이 높여놨더라고?
k2/k2c1 가늠자 끝에 걸리지 않을정도(도트 원통에 딱 붙을정도)의 옵틱 마운트 높이는 뭐임?
co-witness? lower 1/3 ?
1.93부턴 확실히 높다는건알겠는데
K 계열은 고정 아이언사이트 때문에 안될걸. 아니면 측면 45도에 다는 도트 (45도 뭐라고 하드라) 나 그런거 아니면 안될거라 생각함
본문 안보노...
본문짤도 515같은데 HS515 기본 마운트 기준으로 서클닷에서 아래쪽 보조원이 가늠쇠 끝부분에 가림 본문 마운트가 515마운트보다 얼마나 낮은지는 모르겠지만 515마운트보다 낮으면 조준점도 가릴듯 글고 3맥 유x꺼 받았는데 얘도 접안거리 생각해서 달면 가늠자랑 간섭 생겨서 가늠자 때꺼나 아님 조금 앞에달고 거북목 해야했음
나는 안 높은거 있냐는것으로 이해했음
결국 총이 문제라 생각함,
결국 가늠자때문에라도 lower 1/3은 써야한다는거네. 접이식 안해준새끼들 다 뒤졌으면...
왜냐면 저렇게 하이마운트가 흥할때는 우크라전 이전이고 참호전은 더이상 없다고 생각했으니깐. 근데 우크라가 터지면서 현대전엔 없을것같던 참호전이 부활한거지..
나인홀 해봤음? 그럼 사실 2인치급 마운트가 별 장애가 안될건데? 높이 낮출때면 근거리일테고 옆으로 90도 돌려서 쏘면 되는데 마운트 높이가 무슨 영향이 있음? 100m까지 기존영점으로 맞는거 아님? 해보고도 불편하면, 로우마운트 달면 absolute -cowitness 쌉가능임. 다만 표지기나 라이트 위치가 옆으로 빠져야됨.
다만 이때는 레일 연장부품같은거 써야 원활하게 운용되니까 불편한거 각오해야됨. 상단에 아무 악세도 못올리고 측면에 다이렉트로 붙이면 뭐 존나 튀어나와서 무게중심이랑 파지감 나락가고 행군할때 몸에 존나 걸릴거임.
나인홀은 기동사격의 일종이잖어... 그럼 당연히 마운트 높은게 편하지. 엎드려쏴나 참호에 들어가서 서서쏴 해봄? 대가리 쳐박고쏜다가 무슨의미인지 모르겠음?
나인홀 할때 의탁사격하잖아? 거기서 총구 90도 돌려서 쏘면 차피 참호안에 대가리 처박고 쏘는거랑 차이가 없는데. 옵틱 높이랑 무슨상관이란거임.
캔티드로 쏠꺼면 걍 캔티드 마운트를 달고말지.
오히려 앱솔루트로 쓰면 개머리판이 귀쪽이나 턱끈에 걸려서 돌려서 쏠거면 좀 높은게 편하던데. 난 앱솔루트로 쓰긴 하는데, 승하차간에 차량에 걸려서 내렸는데 오히려 돌려서쏠때 불편해서 다시 올릴까 고민중인데?
90도 캔티드를 하는게 프로파일이 가장 낮지. 이보다 낮은건 안보고 쏘는법밖에 없음. 45캔티드 높이는 1.5인치때 노출높이랑 별 차이도 없고. 함 해보셈. k2c1 가스활대 높이때문에 AR용 45도 캔티드 달아도 총열 위에 옵틱이 안올라옴.. 거리 멀어지면 오프셋 계속 벌어져.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캔티드로 쏘면 참호같은데선 흙날리는거 ㅈ되는것도 생각해야지. 아싸리 1.93달고 대가리박고쏠땐 기계식 가늠자 가늠쇠 쏘는것도 괜찮은 방법인거같음
그치. 그럼 오히려 둘다 쓸수있게 세팅하는게 맞지. 시야 가리기 전까지 1.93으로 쏘다가 가려서 어쩔 수 없으면 아이언 쓰는쪽으로. 아이언으로 쏴도 흙날리는건 똑같음. 오히려 진흙이나 먼지로 옵틱 자체가 무력화되는게 더 큰 문제임. 이번 KCTC때도 산에서 몇번 넘어지니까 옵틱에 진흙 존나껴서 아마 낮게 세팅했으면 옵틱 떼버렸을거임.
흠 조언 감사감사 그럼 걍 아싸리 1.93가는게 맞는거같음
그리고 로우 프로파일만 문제가 아니고, 참호전 주간에 방어만 할거 아니면 야투나 방독면, 기동간사격도 고려해야되는데 모든 옵션을 충족하려면 최저 1.5 마운트는 써야됨. 표지기는 앞으로 빼는게 아이언사이트 쓰기 더 좋기도 하고.
나라 지키느라 고생이 많음.
마운트 높고 거리 벌어질수록 눕혀쏘는거 오차때문에 은근히 힘듭니다; 탄도곡선이랑 레티클이랑 따로놀기 시작해서 - dc App
@비호감 맞죠. 근데 50m 100m는 상관없잖아요. 로우 프로파일은 극단적으로 유지시키고 싶으면서 탄도 유지하고 싶으면 잠망경 써야죠. 요즘 우크라 영상에 드문드문 나오던데.
KCTC전훈도 그렇고 우리나라 산악지형 평균 교전거리생각한다면 하이마운트 장거리 조준문제는 큰 문제 안될거같고, 기계식도 살려놓으면 딱히 문제없을듯
@비호감 굳이 리스크 지면서 소총으로 쏠 필요 없이 베트남전 선배님들 따라서 유탄발사기 곡사로 날려버리는 방법도 있고.. 어디까지나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게 정답이지만 준비과정에서 가능성과 범용성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 생각함.
ㄹㅇ 일정거리 이상 벌어지면 공용화기 불러서 처리하는게 맞는거같음
스코프 커버 안씀? 아이언 사이트 쓰는 상황을 안만드는게 중요하지. 아이언 사이트를 쓰는걸 상정하고 옵틱을 고려하면 어쩌자는거임?
50~100도 꽤 상관있는 거리입니다. 특히 배율있는 애들은 패럴렉스가 90미터정도로 굉장히 짧은데 편하다고 무지성으로 마운트 높여버리면 레티클이랑 POI가 따로 노는 마법도 볼수있습니다 - dc App
그렇다고 패럴렉스 문제 없애자고 도트만 쓰자고하면 PID가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자칫하면 아군 대가리깨고도 모르는 상황이 꽤 빈번할수도 있고. 미국도 PID안되서 사람 실수로 죽인게 엇그제입니다 - dc App
@비호감 낮게 하면 K2C1은 PID가 안되잖아요.. 정면에 가늠쇠울이 다 가릴텐데. K2C1 PID 하려면 오히려 2인치 무조건 가야됩니다. 그 다음 부분은 훈련으로 극복해야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도트올린다니까 배율 POI는 뭔상관이고 PID하는건 사용자가 알아서 할 문제지 내가 질문한 주제가 아닌데?
+야전부대 특성상 교전간 아군사격을 병 개인에게 맞겨서 차단하는건 어렵습니다. 통제수단과 시호통신으로 막아놓고 킬존 구성해서 아군은 어디서 어디방향이며 구별수단은 뭐고, 어디어디 차단하고 어디 지역 이상 접근시 사살 이렇게 SOP 잡는쪽이 확실해요. 다만 이걸 야전 간부들중 실제로 할줄아는 사람이 얼마 없는게 문제지..
ㄹㅇ SOP잡고 킬존만들어보는게 확실하지 병사들 숙련도보면 PID고 뭐고 움직이면 다 쏘는 수준인데 뭘... 그리고 북괴놈들 위장복 뽑는거보면 단순 복장만으로 PID는 힘든 수준일텐데?
딱 야전 안나가는 경찰들이나 할법한 주장인데, 산에서 한번 그런소리 안나올듯
*산에서 한번 구르면
어이고 SOF들이랑 SOC들이 왜 여태껏 매그니파이어랑 LPVO 들고다니는지 아시면 미친놈들이라고 하시것네; - dc App
@비호감 숙달된 인원들은 쓰는게 맞죠. 다만 지금 야전에 그런 장비나 개념들이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 상급부대 교육 받고 온거 가르친대도 시간을 안내주는데 뭐 어쩌겟어요. 말씀하시는 내용이 틀린말이란건 아닌데 질문요지랑 많이 벗어났습니다.
아니 그니까 내가 그게 중요했으면 LPVO써서 다녔겠지. 각자 굴러보면서 필요하다는게 다르다고 생각하는건데 뭔 뜬금없는소리임 계속?
저거때문에 튀어나오면 얼마나 튀어나온다고
시모 해위해 이던가? 핀란드 저격수. 스콥달면 머리가 높아져서 잘 죽는다고 했음 그리고 스톡에 칙패드 달아야 정조준시 정확하게 되니 여러모로 불편한거 사실임,
그건 기계식 vs 조준경이고 본문은 로우 마운트 vs 하이마운트 아님?
co-withness랑 1.93이상 하이마운트는 꽤.... 이건 뭐 사바사 취향차이니까.
나는 하이가 취향인듯 라이저로 0.75추가로 올려버리니까 너무 편하더라
하이가 이래저래 편하긴하지.
오랜만에 건설적인 대화라 흥분했네요 ㅈㅅ. 암튼 내 의견은 저렇다는거지 사실 나도 실전경험은 없는 조빱임. FOF는 기껏 해본게 KCTC나 도시지역, 에솦겜 나부랭이라 한계가 있다는거 감안해줬으면 좋겟음.
이 갤의 존재의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