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전력사는 더욱 효과적·효율적으로 예비전력 능력을 확충하기 위해 지난 1일부로 ‘비상근예비군과’를 신설했다. 예비전력이 상비전력에 대한 보충전력이 아니라 동반전력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싸우는 방법대로 훈련하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제도 발전을 위한 조치였다.
비상근예비군은 2014년 79명으로 시작했다. 도입 10년 만에 육군 전체 운용 인원이 4000명을 넘어섰다. 이에 동원전력사는 장·단기 비상근예비군을 선발하는 등 임무·역할에 맞게 복무할 여건을 마련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는 육군 전체 비상근예비군의 70%에 해당하는 2800여 명이 사단 및 동원지원단에서 임무를 하게 됐다.
특히 동원전력사는 전시 임무수행 여건 보장 및 전투력 발휘를 위해 장기와 단기 비상근예비군을 조합한 모듈화대대를 확대 적용하고 있다. 모듈화대대는 팀 단위로 역할을 하도록 부대 유형별 편성 기준 직위를 고정해 비상근예비군으로만 편성된 부대로 즉각 전투력을 발휘할 여건을 보장한다는 것이 동원전력사의 설명이다.
모듈화대대 비상근예비군은 지휘관·참모팀, 지휘자팀, 지속지원팀, 화포전문팀, 장비·물자관리팀으로 나눠 팀별 훈련단계 필수과업을 도출해 훈련하고 있다. 훈련은 △계획수립·직책 전문성 함양(CPX) △팀 훈련 숙달(CPMX) △팀 전투력 발휘 실제 훈련(FTX) 단계로 진행된다. 또 일일 단위 팀별·제대별 임무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다.
그중 1단계는 기능별 전투력 발휘가 가능한 팀을 이뤄 연간 핵심과업을 도출하는 등 훈련계획을 수립·확인하는 단계다. 2단계는 작전상황별 전투 수행방법 토의, 도상연구, 록드릴(Rock Drill) 등으로 팀 단위 상황 조치능력을 향상하는 과정이다. 또 3단계에서는 다양한 상황별 행동화를 숙달한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40404/1/ATCE_CTGR_0010010000/view.do
모듈화대대 ㄷㄷㄷ
Rock Drill ㅇㅈㅇ ㅋㅋㅋㅋㅋ
이 무슨 락의 장르같은
록드릴 머노
비상근 특공대 명칭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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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ㅋㅋㅋ
장비 빵빵하게 지원하고 훈련 잘 시키면 희망자니까 잘할지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