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미군 전술은 전부 다 틀렸고, 우리 지형과 우리 사정에 맞는 신토불이 전술이 있는 것이라면?
전쟁 해보니 진짜로 SUT가 다 틀렸고, 일렬종대 무지성 침투가 정답이었다면?
고온다습 한랭건조 한국기후에 크라이나 페로칸셉 다 터져나가고 1,3형 보급 방탄복만 살아남는 게 맞다면?
Mpu5, ATAK이니 COTI니 하는 팬시한 장비들이 장진호에서 기후를 못 버티고 다 고장나고 있을 때 우리의 명품 96k 999k만 버텨주는 거라면? 복잡한 디지털은 자연의 위대한 힘 앞에서 살아남지 못한다는 것을 우리의 좃소기업들이 간파한 거라면?
NPA고 개좃이고 아무 의미없었고, 진짜로 멀가중만으로 적 공세를 저지할 수 있는 게 맞다면??
CQB는 딜리버레이트고 다이나믹이고 그냥 엎드려 손머리!!! 소리 지르면서 기세를 꺾는 게 정답이라면? 그걸 우리가 전시에 증명해내서 미래에 대세가 된다면?
진짜 우리가 틀렸다면? 내가 내 열정 바쳐 내 돈 바쳐 공부하는 것들이 사실 개뻘짓이고, 부대에 있는 공무원들이 맞았다면..?
ㅋㅋ 소설 써도 되겠는데 ㄷㄷ "높은 관사의 사나이"
어이 BOQ는 5층이 최대라구 ㅋㅋ
높은 관사의 사나이 씹ㅋㅋㅋㅋㅋㅋㅋㅋ
크 아재 문학좀 읽었네
0.1%가 아닌 0%
모든 사제장비가 금지되고,, 곤뇽본부의 직접통제를 받는 곤뇽.. 하루일과는 제초와 논곤의날 행사준비만 한다. 하지만 어느 낡은 서랍에서 발견된 곤뇽역사열람본 에서는 .. 현실과 다르게,, 고급 사제장비가 허용되고, 사령관이 "전"씨다. 미군연합훈련이 자유롭다. 이내 그 책을 우연히 발견한 주인공은 그 소설이 , 그 열람본이 사실인지 알기위해 저자가 살고있는 저자의 관사로 찾아가보고자 한다.
이세카이의 곤뇽...
"기합을 찾아서" - dc App
1번은 시에터에따라 당연히 달라지는게 맞는데 나머지는 좀ㅋㅋㅋㅋㅋ - dc App
피로 쓰여진거 제끼고 마이웨이 가는사람들 특) 이미 뒈짓하거나 동네 사격장에서 RO하면서 초당 1발만 쏘라고 강요하면서 홈디펜스용으로는 리볼버랑 샷건이 최고라고함 - dc App
그는 육군참모총장을 사랑했다. - dc App
ㄷㄷㄷ빅부랄
기와장 깨기가 헛지랄 차력쇼가 아니라 초실전 근접격투 단력법이라면
기왓장 깨던 정권 그대로 적 머리 내리쳤더니 적 하이바와 대가리가 동시에 깨진다면....
시발 적과 ‘조우’하면 총 버리고 군장풀어 몸 가볍게 한 후 끼야악 이러면서 주먹으로 싸워야겠네 ㅋㅋ
사격술은 적에게 초근접하기 위한 수단일 뿐.. 마무리는 손날과 정권으로 한다
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워붕이는 그만 정신을 잃고 말았다
자네.. 무스타파 몬드 인가?
주모 소마 한사발 갖다주소
ㅎㄷㄷㄷ 희마을 버리지말게나.. 알고보니 프로토스 칼라의 모든 감정과 행동 생각을 한께 나눈다는 것을 받을어 “탄알집, 등등 통일성 강조” 가 맞는것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