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에 장마로 폭우가 연신내리던날 근무서고 간부우의 말릴려고 b급우의를 걸어두고 다른거 하러갔다가 나중에 챙길려고 가니 누가 긴빠이 해가서 결국 못찾음.. 다음날 찾으로 건조장에 가니 S급 떡하니 있길래 사이즈도 딱 맞겠다 바로 위치이동해서 전역까지 잘써먹고 후임물려줌 방수잘되는 우의는 첨봄 맨날 물먹고 축축했는데 긴빠이한거는 물이 또르르 굴러감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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