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푸른거탑 이런거보고 약간 하하호호 병영캠프 같은거나
해병대 다큐에서 본 ㅈㄴ 빡센 그런 무언가 상상했는데
요즘 상병장들 밑에 후임 거의 터치안하고
그냥 동기 생활관에서 맘맞는 동기들하고 히히덕거리지
까놓고 훈련때빼고는 소대 구분도 이젠 의미없던거같음
오히려 학교마냥 말 잘 통하는 애들끼리 놀고 공부하고
했던 거 같음..
지들끼리도 정치질 뒷담 무조건 하고
딱 공고느낌?
훈련도 뭐 이젠 소대 간부들도 최소한 할만큼만 하고 방생하는 느낌?
후방야전이라 그런가, 그나마 토익은 군에서 800이상은 땄는데
전역할때까지 시간낭비만 ㅈㄴ 한거같음
막상 군대 인연도 굳이? 복학하고하니까 관심 잘 안가더라..
그냥 공군/카투사나 공익 가서 자기계발하는게 진짜 남는거임..
해병대 다큐에서 본 ㅈㄴ 빡센 그런 무언가 상상했는데
요즘 상병장들 밑에 후임 거의 터치안하고
그냥 동기 생활관에서 맘맞는 동기들하고 히히덕거리지
까놓고 훈련때빼고는 소대 구분도 이젠 의미없던거같음
오히려 학교마냥 말 잘 통하는 애들끼리 놀고 공부하고
했던 거 같음..
지들끼리도 정치질 뒷담 무조건 하고
딱 공고느낌?
훈련도 뭐 이젠 소대 간부들도 최소한 할만큼만 하고 방생하는 느낌?
후방야전이라 그런가, 그나마 토익은 군에서 800이상은 땄는데
전역할때까지 시간낭비만 ㅈㄴ 한거같음
막상 군대 인연도 굳이? 복학하고하니까 관심 잘 안가더라..
그냥 공군/카투사나 공익 가서 자기계발하는게 진짜 남는거임..
막줄이 ㅈ팩트긴 함 걍 편한데 가서 자기계발 하는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