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이 직접 쏴본 후기랑 101사단 소속 인원들한테 들은 이야기들 종합된 얘기임
1. 퍼포먼스
대부분의 병사들은 유효사거리가 증가한것을 좋아하며 SAW가 아닌 실질적인 LMG의 능력이 분대급에 재공된것은 이점, 240과 거의 비슷한 교전거리를 가질 수 있을것
100발이 장전된 총기의 무게는 22.59 파운드, 가벼운것은 아니지만 쏘는 탄을 생각하면 나쁘진 않음, 그러나 249보다 총기가 경량화되었다는 점은 탄의 무게와 총기의 길이로 인해서 상쇄되어 249보다 기동성이 좋다고 할순 없음
병사들은 시가지나 정글에선 249의 길이를 더 선호하고있음, 그러나 저자의 개인적인 의견은 249에 대한 애정이 없는 새로운 사수들부터는 그러한 의견이 줄어들것으로 생각함
2. 사격후기
7.62 나토보다 강력한 6.8 고압탄을 700~950 RPM으로 사격함에도 체감반동은 240B보다 부드러움, 신세계다 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고 249와 MK48사이의 느낌
XM157이 장착된 XM250의 height over bore와 견착감은 끔찍함, 둘의 조합을 즐겁다고 말하는 병사는 단 한명도 없었고 LPVO형 사통은 XM250을 장전시 어색함을 더하고 재장전과정을 불편하게 함, 저자는 레드닷을 달아서 사격했고 LPVO보다 그것을 선호함
3. 탄약관리
탄은 100발짜리 탄띠로 재사용이 가능한 천 탄통에 들어있음, 현재는 이를 장구류에 넣을 수 있는 보급 파우치 옵션이 없지만 애프터마켓이 해결할 것으로 보임
교범상 사격속도는 총열교체가 안되기 때문에 냉각시간이 포함되어있음, 냉각시간은 급속(rapid)사격과 지속적인(sustaind) 사격 둘 다 똑같이 20분이며 냉각의 조건 기준은 다름
지속사격은 5발씩 끊고 6초씩 정지하며 분당 40발을 사격하며 900발 이상 사격시 냉각시간이 필요하고
급속사격은 10발씩 끊고 6초씩 정지하여 분당 100발을 사격하며 300발 이상 사격시 냉각이 필요함
끊어 쏘지 않고 싸이클 상태로 퍼부을경우 200발을 사격한 후 냉각시간이 필요함, 이는 모두 서프레서가 장착된 상태 기준이며 서프레서가 없을때의 데이터는 제공되지 않았음
4. 인체공학성
조정간 안전 상태에서 총기를 장전할 수 있는건 좋은 업그레이드임
급탄부는 탄띠를 고정하는 장치가 있어 멍청한 사람도 쉽게 장전할 수 있음
장전손잡이 관련해서 총기를 비울때 ND가 일어날 수 있는 요소가 있음
5. 유지보수
총열 구조상 작동부를 분해하기 위해선 총열을 먼저 제거해야함, 이는 반동 완화 구조의 일부기도 하지만 육군의 요구사항이기도 함, 그러나 총기에 심각한 기능고장이 일어나서 내부를 확인할때 작동부를 제거하기전에 배럴을 제거해야되고 베럴 손잡이가 없기에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함
총몸 안에 끼거나 파열된 탄을 멀티툴로 제거하기 힘듬, 240와 달리 탄피가 측면으로 튀기에 뱉어지지 않은 탄피가 자연스럽게 떨어지지 않음, 이는 249와 M60도 갖고있는 단점이며 저자는 60과 249를 사용할때는 추출되지 않은 탄은 총열을 뽑고 총기를 앞으로 기울여서 빼내는 훈련을 받았으나 XM250에선 이것이 불가능하기에 이러한 기능고장시 전문적인 도구가 필요해짐
https://www.instagram.com/opinionated_machine_gunner?igsh=eGRtNmh2OHNyM3Qy
여담)번역중에 뺀건데 249에 플라스틱 탄통이 원래 1회용이었어..?
저거 총열교체 안됨?
ㅇ
총열이 과열되었는데 적이 계속 몰려오면 어케 해야함?
존나쏘다가 총열확장되고 정비행이지 뭐
m249처럼 총열교체 되도록 왜 안만들었을까
탄통은 버리는거지 탄포장상태에 200발씩 링크포장이 기본이니까 새탄까면 들어있음
ㅇㅎ 원래 1회용이구나
총열교환 문제만 좀 어떻게 하면 나쁘지 않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