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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진행 된 열병식에서 정찰대 종대들은 스코프+헬리컬 세팅한 인원 반, 가늠자 부분에 레드닷 달고 나온 인원 반으로 구성했음.

하필이면 선두부터 스코프 세팅한 인원들을 내세우는 바람에 가려졌지만 올해 열병식에서 잠시 확인 됨.

굳이 규모적으로 이렇게 구성한걸 보면 그만큼 보유 재고가 적을수도 있고 레플리카일수도 있고 자세한건 몰?루

다만 20년, 21년 열병식에서 나온 특수작전군 직속 부대들은(지상 저격 려단, 해상 저격 려단, 경보병, 항공 저격 려단) 22년 열병식 당시 이전에 들고 나왔던 보총들은 육군 휘하 군단 종대들에게 넘기고 불펍 보총들고 나왔는데(이걸 통해 열병식에서 나온 현대화 된 총기들이나 장비들은 모두 열병식 전용 소품이라는걸 확신할 수 있음) 정찰대들은 20년부터 이런 세팅을 유지한건 특이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