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A. 하웰 공군 중장
15대 JSOC 사령관 (2018.7~2021.7)
JSOC 사령관 중 최초로 공군 출신
이라크, 쿠웨이트, 보스니아, 아이티, 코소보, 모잠비크, 지부티 및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임무를 수행한 헬리콥터 파일럿임.
이사람의 제일 특이한 경력은 AVTEG라는 기밀 항공부대 지휘관 출신이라는 점임.
하웰 중장은 2008년 6월부터 2010년 6월까지 노스캐롤라이나 포트 브래그에 위치한 '항공 전술 평가단(Aviation Tactics Evaluation Group, AVTEG)' 의 지휘관과 AVTEG 내의 원정 특수작전 항공단-브라보(Expeditionary Special Operations Wing-Bravo) 의 지휘관을 맡았음.
AVTEG은 JSOC 내의 항공 요소 '중 하나' 로 JSOC의 기밀 항공 역량을 맡고 있음.
AVTEG은 관련된 정보가 극히 적은 부대인지라 정확히 어떤 일을 하는지는 알 수 없음.
관련 문서를 보면 JSOC에서 각종 특수작전용 회전익 및 고정익 항공기의 테스트나 훈련 등을 담당하는 것으로 추정됨.
AVTEG은 넵튠 스피어 작전 당시 사용된 스텔스 블랙호크의 개발 과정에 참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부대 중 하나임.
FOIA 요청을 통해 공개된 AVTEG의 조직도(출처: SOCOM)
참고로 앞에서 AVTEG이 JSOC의 항공 요소 중 하나라고 굳이 말한 이유는 JSOC 내에서도 다양한 항공 유닛들이 존재하기 때문임.
FOIA 요청으로 공개된 문서에서도 여전히 기밀로 분류(FOIA 문서에서 1.4.(a)는 군사 계획, 무기 시스템 또는 작전을 의미함)된 부대들이 더럽게 많이 존재함ㅋㅋ
JSOC은 델타 데브 ISA 160만 있는줄알았는데
JSOC 내에도 이런저런 부대들이 많이 존재함
https://m.dcinside.com/board/warriorplatform/2041?recommend=1
통신이랑 의무 서포트부대도 보이는
JMAU는 알려진게 별로 없는 것 같음. NASA 우주비행사 한명이 JMAU 출신이란거 빼면
JMAU도 출신이 다양한 사람들도 있더라 씰팀출신도있고 그린베레,델타 거기에다가 뎁그루 SARC 24th STS PJ까지 등등
타 JSOC 유닛들 작전에 따라다니면서 좀 더 전문적인 의료를 제공해준다 라는것만 알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