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들 많으니 이건 알아두면 이바구할때 쓸만해서 알려드림
50대 유동 그 양반임
ICoCa -international Code of Conduct Associtaion
번역하면 국제 행동강령협회?
이상한데
간단히 하면 용역계약자 협회임
협회이지만 보험기능도 함
그래서 이게 뭐하는데인가하면
홈피
민간보안업체나 정부나 기관들을 위해 존재함
즉 PMC
(회사는 private military company , 개인은 private military contractor 이라는 단어의 축약형)
를 위해 일하기도 한다.
민간보안계약자는 한국어로 적합한 단어는 용역계약자임
그래서 이들을 지칭하는 단어는 contractor야 컨트렉터
용역 계약은 건 바이 건으로 하는데 딱 그거지
이 회사에 가입하려면 가입비만 몇억을 내야 하는 거로 알고있고 자본 없으면 가입도 안된다
그리고 컨트렉터들도 받는 용역비에서 여러 단계를 거쳐 떼가는게 많은데 컨트렉트 회사에서 이 회사에 개인 컨트렉터 몫을 보낸다.
누군가 다치거나 사망하면 여기에서 대략 한국돈으로 1억5천 정도(한 10년전 이야기라 요즘은 모름) 유가족에게 준다고 알려짐
보통 국제 기관이나 해상보안업체들이 여기에 가입하고 해상보안업체는 여기와 또 다른 이런 기업에 가입하는게 그 기업은 요즘 안보여서 생략.
ICoCa에 가입 안된 컨트렉터 회사는 아이코카에서 보증을 안해주니 일잡기 힘듬
바그너 그룹(바그녜라 구루빠) Вагнера 의 전신인 슬라비안스키 군단 Славянский корпус에서 시리아 파견전에 이 기업에 가입했다고 한다
이 기업이 모든 컨트렉터 회사들을 가입시키는건 아니고 바그너와 같은 회사들은 러시아 정부 산하기관 같아서 해당 사항이 없다
다만 러시아 PMC 회사들 중에 해상 보안 업체들은 여기에 가입된 회사들이 있음
*모란 시큐리티 그룹 이라는 러시아 보안회사가 그런 경우
한국의 경우 이라크 건설업에 특전사 출신들을 월급 600정도해서 모집해서 건설현장 무장보안으로 일하기도 했음. 여기에 이 기업에 가입했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했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라크 현지인들을 무장경비로 고용했기에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요즘은 거의 없어져서 한개나 두개 정도만 남은 한국해상보안 업체들이 있는데 이름은 여기 언급은 안함.
한국 해수부에서는 이들 회사를 해양특수경비엡체로 분류함
가령 한국 해수부에서 한국국적선이 이용 가능한 해상특수경비업체 명단을 줄때 한국은 모모모 회사 (언급안함)
외국 해상특수경비업체는 암브래이 리스크 (허가기간 언제부터 언제까지), 살라마 파키라인터내셔날(허가기간...)
으로 공문 나옴
참고로 PMC들은 어디 신문이나 잡코리아 등으로 모집하는게 아니라 보통 군 선후배 친구등으로 모집을 함
좁은 바닥이다 보니 누구 누구 아는 사람이 내 군 동기 중에 누가 있는데 한번 써보세요 하는 식인데 외국도 마찬자기이고 팀별로 움직이며 팀장은 상당한 권한이 있음,. 팀원들에게 지급되는 돈도 팀장에게 얹어줘야 함, 내가 이번 계약에 너 선택했으니 나에게 돈 일부 줘야 함. 이런 식.
솔저오브 포춘 지라는 미국 잡지에 구인 광고가 올라오는데 내가 이건 자세히 모름
한때 한국 해상보안업체들이 꽤 돈 좀 벌었는데 한국에 특부출신들이 많다보니 창업 열풍이 불면서 기존에 계약을 한 선주들에게 덤핑으로 일을 맡는다고 해서 점점 계약금이 적어지게 되어 한국인 컨트렉터들이 일을 관둠,
해상보안업체들이 일도 위험이 좀 적고 (당시 이라크와 비교하여) 배안에서만 있고 이쪽에 많이 갔음
결국 인건비로 한국인이 줄어들고 팀장급만 남고 (외국 특수부대 출신 팀장은 남음 실전경험이 많으니) 전부 제3 세계 군 출신으로 교체됨
가령 구르카 용병 출신들이 많았음 구르카는 상급이고
40대 이상 배나온 체력 상당히 안좋은 장교출신 컨트렉터들이 근래에 많이 일한다고함,
왜 장교?
영어 하므로
무장은 보통 반자동 소총(자동 안됨,) 간혹 미국계 회사에서 자동무기를 선박에 싣는다는데 무기허용되는 국가도 몇개 없는데 실수로 무기반입금지인 국가에 자동무기 싣고 진입하면 억류됨
각 무기도 보험금 꽤 비싸다고 함, 들은 이야기로는 한정당 200여발만 탄약 적재 가능
한 선박당 3~5명 정도 컨트렉터 승선이 일반적인데 경우마다 틀릴거임
아래 사진은 러시아 RSB group 홈피에 나온 해상보안임무 사진인데 들고 있는 화기가 특이한데 이즈마쉬 사(나중에 칼라쉬니코프 사)의 반자동 AK 임
이런 3세계 컨트렉터들은 요즘 가격으로 일단 150불 한다던데 몇년전에 들은 이야기라 요즘 일당은 모름
나는 컨트렉터 출신도 아니고 직접 들은 이야기라 특정업체나 실제 뛴 컨트렉터들 이야기는 안함
다만 한창때 국내에서 야시경 구하기 힘들던 15년전인가 이쪽 사람들이 야시경 구할수 있냐고 본인에게 문의해서 아는바 알려준적이 있었음
국내 컨트렉터들은 주로 하청을 많이 받는다는 것으로 들음
아무튼 아이코카 라는 회사가 그 중심에 있음
여기는 블랙옵스와 관련된지는 나도 모름. 나도 들은 거라 오류가 있을수 있음
대충 어디서 이바구 털때 이런 기업있다고 말할수 있을 거임
퍼가기 금지, 혹시나 실베금지
논란시 자삭함
저런 데 있다고 어렴풋이 들어 봤는데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됐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슬라브 군단 얘기 나온 김에 말하자면 거길 꼭 바그너 전신이라고 보기는 살짝 애매합니다 겹치는 구석이 있긴 한데.. - dc App
드미트리 우트킨이 거기로 통해 시리아 갔다왔으니, 그일로 인해서 푸틴이 아 이런 조직하나 만들면 편하겟네 하고 바그너 조직할때 그쪽인원들 그냥 데려와 많이 씀
아 위.내용에 무기반입금지 국가는 아에 선박에 무기 싣고 진입금지이고 가능한 국가라도 자동이면 절대 안됨. 반자동이라도 서류 미흡시 체포됨. 보통 공해상에서 보트타고 가서 중간에 무기와 컨트렉터들이 사다리타고 올라간다고함
그래서 아직도 나이지리아에는 진출못하고있지ㅋㅋ
40대 배 나온 장교출신이면 김ㅈㅎ 말하는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즈마쉬 ak는 한국업체들도 많이 쓰고, 십년전 해상보안 흥할때 일했던 사람들 대부분 지금은 소방이나 공항 eod하는데 아직 이 바닥에 남은 특전출신들 소수지만 있긴 있음ㅋㅋㅋ
그 분 아니고 3세계국가 대원들 나이 많고 몸매도 개판인데 영어 할줄 알고 공식 군경력자에 인건비싸서 쓴다두만,
ㅇㅇTCN들 극과 극임ㅋㅋㅋ 영어 할줄은 알지만 의사소통은 또 별개 문제라 대화 안되기도 함ㅋㅋㅋ 동유럽, 특히 우크라이나 젊은 애들은 대체적으로 몸좋긴 하고, 영국도 배나온 5,60 아재들 많고 다 케바케긴 함ㅋㅋ
다른 밀리커뮤니티 가서 이런 거 언급하면 다들 잘 몰라서 반응없고나 안믿는데 여기는 그래도 보충설명도 해주고 좋구만 ㅋ
구르카라고 다 같은 구르카가 아닌데, 최상급인 영국군 굴카 출신들은 더 나은 환경에서 돈 더 받을수 있는데 굳이 배타러 안옴(애초에 바다도 없는 나라임) 네팔애들 랑카와 인도만큼 많긴 한데 수준은 케바케
oo 인도군소속, 싱가포르 쪽, 네팔 자체 군 여러 수준이 존재하니.
혹여나 이쪽 취업 알아보는 현역 있으면 장기복무 계속하는걸 권장, 해상보안은 십년 전부터 가격후려치기로 제살 깎아먹다 이제 다 엎어지고 업체 한두개가 독식중이고 한국인 팀장 가아끔 뽑음, 육상은 이라크 공사 끝나서 리비아 영업 뛰는 분들 있음, 외국서 용역총잡이 하고 싶으면 영국 sia 인증 교육 몇개 받아야되는데 어차피 글에 나와있듯 알음알음 인맥빨로 취
아 전역하고 문자로 한화건설 이라크 건설현장 경호팀 팀장 제의 들어온게 저런거구나ㅋㅋㅋ연봉 7000준다길래 혹했는데 결혼할 몸이라 안갔는댜 ㅋㅋㅋ
한화쪽은 듣기로 누가 다치거나 그런거는 없었다고 함. 한다리 건너서 알던 사람이 거기 갔다옴 뭐 애기 들으니 군대생활의 연장선..
가면 대부분 같은 부대 출신 선후배들이라 ㄹㅇ 군대의 연장선임
저런게 하면 전쟁광 된느거야?? 미군이나 러샤횽들처럼 시체 갖고 사.... 머가리 정신 파탄되는거 아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