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저시력자용 전투안경인가 뭐 있음
이거 신청하면 나온대서 존나 찾아보고 연대에 전화때리고 별지랄 다해봤는데 아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더라
신병이 훈련소에서 안경이 부러졌다고 부러진거 테이프감아서 쓰고있는거 불쌍해서 뭐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
그래서 그냥 내돈내고 신병 안경 맞춰줌
개그튼거 그것도 뭐 외출도 안끊어주고 이빨아픈애 태워서 민간 치과 데리고 가는길에 연대에 보고하지말고 데리고 나가라데
그래서 신병 데려가서 내돈으로 안경맞춰줌
얼마 안하긴 했는데
씨발거 뭐 신병 안경값 아껴서 얼마나 부자군대 되려고 그거하나 안해주나
두번압축으로 해줌
걔가 감사하다고 커피사줬음
저시력자용 전투안경인가 뭐 있음
이거 신청하면 나온대서 존나 찾아보고 연대에 전화때리고 별지랄 다해봤는데 아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더라
신병이 훈련소에서 안경이 부러졌다고 부러진거 테이프감아서 쓰고있는거 불쌍해서 뭐 어떻게든 해보려고 했는데
그래서 그냥 내돈내고 신병 안경 맞춰줌
개그튼거 그것도 뭐 외출도 안끊어주고 이빨아픈애 태워서 민간 치과 데리고 가는길에 연대에 보고하지말고 데리고 나가라데
그래서 신병 데려가서 내돈으로 안경맞춰줌
얼마 안하긴 했는데
씨발거 뭐 신병 안경값 아껴서 얼마나 부자군대 되려고 그거하나 안해주나
두번압축으로 해줌
걔가 감사하다고 커피사줬음
거기놈들이 태업한거 ㅁ자음
신병훈련소 있는곳 아니면 일반 부대는 잘 모르긴 할거임 딱히 관심도 없을거고. 요즘 군대 마인드가 어차피 애들 월급 많이 주니까 지들 휴가때 나가서 필요한거 알아서 사오라 하셈, 나 바빠 죽겠는데 쓸데없는 업무 하나 추가하지 말고ㅡㅡ 이걸로 바꼈음. 유감스러움
안경바우처도 있었던거 아냐? - dc App
난 그냥 입소하기 전에 싸구려 뿔태 세 개 추가로 챙겨갔었슴. 훈련하다 부러진건 없고 죄다 축구하다 얼굴에 공 맞아서 부러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