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케 셋업 보고싶음
커버밴드 옆에 아무것도 안다는게 유행이던데 앞에 댕글러에 다 넣어놓고
그런가? 여전히 옆에 다는사람들은 달던데
임무, 휴대물자에 따라 다름
근데 내가본 10에서 8할은 커버밴드에 셋팅이 거의 없던딤.. 가방으로 대체하는 느낌이였음
그런가? 여전히 옆에 다는사람들은 달던데
임무, 휴대물자에 따라 다름
근데 내가본 10에서 8할은 커버밴드에 셋팅이 거의 없던딤.. 가방으로 대체하는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