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카일 자서전에서도 그렇고 레인저에서도 신병 존나 갈궈서 누구 죽엇다했던거ㅜ본거같기도 하던데 델타를 가든 어디를 가든 다 그런 신병 놀리기 문화나 개마초 문화인가 드라마 씰팀이 잘 표현한 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