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냉전시절 SAS 임무 관련 자료 찾다가 읽은 건데
당시에 이란 대사관 인질구출작전으로 HR 미션이 핫했음.
그래서 예비군 SAS인 21 SAS 대원들이 훈련하려고 모이면 21 SAS의 전시 임무인 스테이 비하인드 (소련군이 진격할동안 점령지에 숨어서 관측초소 만들고 정찰, 정보수집하는 등등..) 훈련 할때는 열명쯤 제대로 훈련을 해도 많이 참여한 수준이었던 반면
훈련 상황에 인질구출이 포함되어있다? 그러면 훈련하러 온 주말전사들 전부가 바짝 집중해서 훈련했다고 함
인질구출은 못참지
그 재밌는걸 현역들끼리만 하려고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