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글 쓴놈인데 너무 고민해서 머리가 아파와서 어쩌면 좋을까?
일단 내부서는 사진에 있는거 처럼 공구 많이 없음
얼마나 없나면 저 사진에 절반도 없다고 생각하면 됌
부서 사람들이 공용공구는 그냥 막쓰고 관리 할 생각을 아예안함
막쓰고 무책임하게 관리하고 말아버림
공구오일 넣거나 검교정하거나 유지보수한다는 생각이 없음
공용공구는 1년도 안되서 고장나는 경우가 많아서
팀장한테 사달라고 하면 사자후 갈겨버림 어쩌면 좋을까?
일단 내부서는 사진에 있는거 처럼 공구 많이 없음
얼마나 없나면 저 사진에 절반도 없다고 생각하면 됌
부서 사람들이 공용공구는 그냥 막쓰고 관리 할 생각을 아예안함
막쓰고 무책임하게 관리하고 말아버림
공구오일 넣거나 검교정하거나 유지보수한다는 생각이 없음
공용공구는 1년도 안되서 고장나는 경우가 많아서
팀장한테 사달라고 하면 사자후 갈겨버림 어쩌면 좋을까?
RUN
개인공구함 장만해라
일단 사진처럼 공구를 한곳에 몰아넣는 방식 자체가 분실하기 존나 쉬움. 벽에 공구를 걸 수 있게 만들고 빈자리 생기면 다같이 찾도록 만들어야됨. 뭘 잃어버렸는지 바로 알수 있게. 너트나 와샤 같이 작은 부속들은 박스에 모아두고 무게로 갯수 대충 파악 가능하게 만들어놔라. 너트 박스 @kg 대략 몇개 이런식으로.
칼, 가위, 드라이버 같이 종류 다양하게 필요없는 제품들은 하나로 묶어서 인당 한개씩 지급하게하고 손망실되면 본인이 회사에 신청해서 지급 받도록
저런건 좀 드세고 험악하지만 꼼꼼한 아재 한명이 다른 직원들 갈궈가면서 관리해야되는데 그런 사람 없는거 보면 그냥 다른데로 옮기는게 정신 건강에 좋은 직장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