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용 페인트볼건.
최근 알게 된 공안 아들 게이 친구가 보내준 영상인데 무장경찰 QRF 부대에서 복무 중이라고 한다.
페인트볼을 쓰는 이유는 근거리 영역에서 시뮤니션 보다 효율적이고 평소 교류해온 이스라엘 군경 특수전으로부터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시뮤니션은 PLA에서 운용 되고 있지만 PAP(무장경찰)는 임무 유형상 근거리 교전 환경에 더 집중하며 변화하고 있는데 IDF와의 교류를 통해 그들의 훈련 방식을 채용하게 되었고 이걸 통해 최근 PAP 특수전 부대에서 이스라엘식 사격 전술을 구사하게 되었다.
또한 페인트볼에 경우 대항군에게 심리적 압박감으로 혼란스럽게 함과 동시에 사후강평에도 유리하다고 하며, 정보 제공자의 친구가 복무중이던 무경 부대에서도 실내 전투 훈련용 킬 하우스 교장까지 존재한다고 한다.
본 내용과는 다른 내용이다만 이 정보 제공자인 공안 게이가 'PAP는 러시아 FSB를 매우 좋아한다.' 라고 말한적 있었다. 공안 게이가 말해준 정보는 아니다만 PAP 저격수들에 경우 시리아에서 활동하던 러시아 저격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훈련 했다는 '썰'을 들은적 있는데 그것과 관련 된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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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
예전에 PAP 군장 풀셋 모았었는데 추억돋는다 정보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