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선배가 지금 나가 있어서 걱정되는데본인한테 따로 물어보자니, 괜히 지금 정신적으로 힘들 사람 눈치없이 정신적으로 괴롭히는 것 같아서 그렇네...현재 따로 철수 예정이나 아니면 이미 철수 진행했는지 아는 사람있음?
지금쯤 점심먹고 이쑤시면서 저녁 어떻게나올지 생각하고있겠지 너무 걱정하지마 전쟁같은거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