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 교도소 + 시설관리 + 행정이 합쳐진 병신같은 집단이 야전인것같음
뭘 어떻게 바꿔보려고는 했는데 바꿀 엄두도 안날뿐더러 바뀌지도 않더라
왜이런걸까
진심으로 아는 사람 있냐?
영관급/주임원사급 아저씨들 계시면 좀 알려주십쇼
저는 도저히 몰라서 탈출하긴 했는데
오래계시면 좀 알지 않나요
뭘 어떻게 바꿔보려고는 했는데 바꿀 엄두도 안날뿐더러 바뀌지도 않더라
왜이런걸까
진심으로 아는 사람 있냐?
영관급/주임원사급 아저씨들 계시면 좀 알려주십쇼
저는 도저히 몰라서 탈출하긴 했는데
오래계시면 좀 알지 않나요
병사 없는곳 가면됨 그나마 좋음 ㅎ
개병신막장테크 시작부터 있었지만 대략 요약하자면 1. 점점 병신같아지지만 위에서는 우리 지휘관님 곧 가시잖아! 좀있으면 나아질거야! [가스라이팅] 2. 하지만 다음와도 안바뀌고 더 ㅈ같이지고 똑같이 1 시전 3. 2, 1시전 무한반복 .... 계속 반복 4. 현타 + ㅈ같아서 못해먹겠네 윗사람들 마인드 알빠노 난 어차피 가는데? 남은새끼들이 알아서 해라 ㅋㅋㅋ/ 어? 저새끼가? 뭘 바꾼다고? 니가 뭘안다고! 빼애애액 니도 나만큼 군생활해봐! 너도 똑같아져!
뭔가 옛날에 부조리가 있을 때는 상병장들 조져두면 알아서 뽈뽈거리면서 일 하니까 진짜 관심병사만 컨트롤해주면 됐는데 이제는 애새끼들이 간부 말을 좆을로 알아서 하나하나 다 컨트롤할라니 정신 나갈라하는듯
영내 잡무는 뭐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게 그건거 같긴 함 그때도 예초 제설하고 수시로 계단 다시 만들고 꽃 좀 심었다가 뽑았다가
간부말을 좆으로 듣는거냐? 상병장이 컨트롤 할 권한이 없어졌는데 뭐 징계받으면서 컨트롤 해줘야되는거임?
간부말을 ㅈ으로 듣는 경우는 둘중에 한명이 병신이거나 둘다 병신일 경우지ㅋㅋㅋㅋㅋㅋ
상병장이야기가 아니라 옛날에는 소위 까라면 까가 됐는데 이제는 당위성을 설명해줘야되서 그런 다는 뜻임 근데 시발 다같이 끌려온 마당에 근본적인 이유로 내려가면 그냥 이유가 없음 그냥 나도 저 폐급처럼 그린캠프가고 현부심 갈란다하는데
나도 작년에 전역해서 진짜 최신은 모르겠는데 코로나때 그게 진짜 심해졌음 특히 대대에 폐급 놈하나가 민간병원-격리-외진 반복하다가 그린캠프가서 전역하니까 애들한테 왜 우리가 군생활을 열심히 해야하는가?에 대해서 설명해 줄 수가 없어
지금 군대가는 애들은 좀 이해 해줘야 되는부분도 있음 1.애들도 병신같은 애들이랑 군생활하기 당연히 싫음. 그래도 병무청은 들어오는 병신을 줄일 생각이 없어보임 2.사회에서 너무 이슈화된 성별 갈라치기로 역차별, 군비하를 많이 듣고 자람 때문에 국민을 지키러 왔다는 명분마저 듣기 싫어짐. 군대가 좋아서 병으로 오는사람은 극소수잖아? 너가 말한 전역하려고 개지랄떠는 애들 문제맞음 그건 걔네가 문제가 있는거고, 나머지 애들에 그렇게 안하는건 그게 문제가 맞다는걸 인지함 하지만 전역하는거 보며 부럽다 생각하는건 시대상관없이 부러워 할껄? 단순하게 패면 사람된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패는 사람사이에도 병신들이 있고 그래서 사람잡은게 한두명이 아니잖아?
그게 사실 행정 간소화랑 최적화를 해야되는데, 육군 시스템상 문제터지면 이것저것 붙일 생각만 해서 그럼 ㅋㅋㅋ 결국 쌓이다 쌓이다 병신같아지는 건데 가끔씩 똑똑한 사람이 와서 최적화 시켜놓아도, 다른 인사가 와서 다시 복잡하게 바꿔놓는 경우가 많음
1. 유치원: 존나 장애인 새끼들까지 군대오는게 현실임 2. 교도소: 강제로 오니까 반은 맞는말임 3. 시설관리: 높은 사람들이 보기에 부사관은 할거 없는 애들 오는거라 훈련보다 잡무 시키는게 눈에 보이는 성과가 있음 4. 행정: 불필요한 행정처리가 많아 보이긴함 그런데 하나하나 확인 안하면 못 믿는거지 5. 간부를 ㅈ으로 본다?: 1번이랑 비슷한데 100퍼센트 애들이 간부를 ㅈ으로 봄? 사람인 애들은 사람 대 사람 ,상급자 대우는 해준다. 과거처럼 공포의 존재로 봐달라는건 아니지?
여단 내 법당이 우리대대로 관리가 넘어와 법당 작업하다가 목이 마른 상사 결국 법당내에 군종병(타대대)에게 물이 있냐고 묻는다. 그리고.... 군종병 : 물 맞겨 놓은거 있으십니까? (ㄹㅇ 평어조가 아니라 개띠겁게) 상사 : ?! (딥빡했으나 "씨발" 욕한마디했다고 타부대 전출간 고참이 떠올라 참고 이후 대대를 거쳐 타대대에 말하여 징계쳐먹임) ㄹㅇ 실화이다.
간부식당이 폐쇄되고 대대 병영식당에서 간부 용사 포함하여 식사를하게 되고 주임원사는 마음의편지를 우려하여 간부들도 식청에 투입하자고 한다. 하지만 중대청소구역 청소상태가 불량하기에 평소에도 일과시간에 직접 청소해주던 간부들에게는 익숙한 광경이였다. 식청을하며 같이 짬도 치우고 이후... 병사1 : ooo중사님 나머지는 저희가 마무리하겠습니다. ooo중사 : 어 그래! 고생하고! 30분뒤.... 왠 용사가 0중대 간부연구실로 인사도 없이 문을 벌컥열고 들어온다. (이곳에는 9X군번, 0X군번이 즐비한곳이다.) 병사2 : 쒸익쒸익! 000 중사님! 어디 계십니까! 어이없는 상황에 간부들은 썩은조소가 피어오른다. 000 중사 : 무슨일이냐?
병사2: 쒸익쒸익 왜 청소 다 안끝났는데 먼저 올라가십니까? 이런식으로 하셔도 되는겁니까? (놀랍게도 식청하면서 이새끼는 본적이 없었다.) 000 중사 : (띱빡했지만 침착하고 단호하게) 식탁, 바닥 청소하고 짬처리까지 같이하고 용사1하고 얘기하고 올라왔다. 근데 너가 간부연구실에 이런식으로 들어오고 언행과 행동이 이래도 되는것이냐? 너희 중대 행정보급관 000상사님께 보고드릴것이다. 그렇게 알아라 병사2 : (사색) 어...저...그게 000 중사 : 됐고 따라와봐라 (이후 행정보급관님과 직접찾아가 이야기하고 징계위원회 회부 및 절대 선처안했다고한다.)
그러니까 너가 하고싶은말은 병사가 문제라는거임? 저 병사가 문제라는거임? 저게 병사라는 직위에 문제가 있는건지 사람이 문제가 있는건지 구분이 안됨?
잘하는 사람도 있고 저렇게 씹새끼들도 있는데 이건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나. 결론은 스윗한 윗대가리들이 간부들이 병력관리하기 개 빡세게 만들어놨다는게 현실이고 그 예다. 몇몇 야전은 간부가 간부가아님 ㅋㅋ 나도 용사가 잘못이라고는 생각안해. 걍 스윗한 Yes맨 씹새끼들이 군대를 이렇게 망쳐놨다는거지.
그치 나도 실질적으로 병사 컨트롤해야되는 간부가 화나는게 이해됨 병사들이 봐도 화나는 상황이니까. 무조건 병사 우선되는 상황을 만든 윗놈들도 문제고 사회인식 ㅈ박은 국민도 문제고 그렇다고 깽판치는 병신들도 문제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