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 많이 봤을건데
저 친구 나랑 친한 동생이고 저 헬멧 내가 구해다 줬음
서바이벌 게임용 플레이트 캐리어인데 저렇게 입고 나가는 것도 용자임
부대장이 관심을 갖고 벗어라 마라 그런 이야기 없었다고 함
지금 저 친구는 군 관련 통역으로 강원도 어디에 살고있음
꽤 재미있는 친구.
그나저나 저때도 벗어라 안했는데 왜 지금은 지랄들 하실까나?
이 사진 많이 봤을건데
저 친구 나랑 친한 동생이고 저 헬멧 내가 구해다 줬음
서바이벌 게임용 플레이트 캐리어인데 저렇게 입고 나가는 것도 용자임
부대장이 관심을 갖고 벗어라 마라 그런 이야기 없었다고 함
지금 저 친구는 군 관련 통역으로 강원도 어디에 살고있음
꽤 재미있는 친구.
그나저나 저때도 벗어라 안했는데 왜 지금은 지랄들 하실까나?
지휘관의 뇌내 인지범위를 벗어난 수준의 센세이션이었기 때문.
예비군때 파스갓헬멧에 커버씌우면 아무도 모름 저분도 상의랑 플캐아니면 간부들도 진짜 모를듯
참고로 나중에 진짜 바디아머도 구해다 줬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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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사관은 아니고 민간인인데 자세한건 말 못함
험프리스 군무원 비슷한데 험프리스 아님
연구소네
연구소? 글쎄용 ㅋ 나도 말하고 싶다..
ㅋㅋㅋ더 말하고싶다만 여러모로 보는 눈이 많으므로..패스
한국에서 말 못하는거면 답지가 몇 개 밖에 안되잖음? ㅋㅋㅋ
그래서 말을 아끼려는 것이지
예비군 말년의 용기도 있었잖아 ㅋㅋㅋㅋ - dc App
그런데 저분은 지금은 저 사진 보면 무슨생각들까
연락했더니 추억 사진 보게되어서 좋아함
저 사람 누군지는 진짜 아는거 맞죠?
저 당시 유용원의 군사세계에 본인이 올린사진이고 돌고돌아 루리웹에 퍼간사진 가져옴. 원 사이트 원본은 복사안됨. 아이디는 후레자식 아서스 였고 현직장근무이 후 인터넷 떠남
뒤에 병장 표정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