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이었던 내가 두기수 위 선임에게 부탁을 하며 ㅇㅇ상병님 전우 좋다는게 뭡니까 하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하자 정색하며 내가 왜 니 전우냐 난 선임이다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나는 선임이 나한테 장난치길래 맞장구 친다고 역으로 장난쳤는데 이 병신이 갑자기 정색하면서 "너 나랑 몇 기수 차이나냐? 장난칠 사이냐?" 이러더라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