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병이었던 내가 두기수 위 선임에게 부탁을 하며
ㅇㅇ상병님 전우 좋다는게 뭡니까 하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하자

정색하며

내가 왜 니 전우냐 난 선임이다라고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