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대 간부 생활을 결단짓기로하고 전역을 일주일 앞둔 김워붕, 그의 표정에서는 지난 4년간의 군생활 추억과 앞으로 제대후 사회에 막연한 긴장감으로 미묘한 표정을 지으며 제대날을 기다리고있다.
그러던 어느날 중대장의 호출로 중대장실에 들어간 김워붕
"충성! 중사 김워붕! 부르셧습니까?"
"응, 그래 김중사 제대준비는 잘되고 있지?"
"넵 부족하지만 착실히 준비해서 빨리 취업할 생각입니다."
"그래, 멋지구만 근데 말년에 미안한데 부탁이있어서 말이야."
"어떤...?"
몇 년전 코로나 당시 중대장에게 속아 식칼을 들고 인질극과 난동을 벌이며 자신에게 백신을 맞처달라 외치는 테러범 역할극을 했던 중사 김워붕은 순간 치가 떨렷지만 곧 전역하는 사람으로서 부탁쯤은 한번쯤 들어주겟다 다짐했다
"다음주에 인청공항에서 용인으로 가는 VVIP 이송작전이 있는데 김중사가 같이 해줬음 해서, 할수있지?"
"넵!, 근데 VVIP는 누구입니까?"
"그건 1급 기밀사항이라 나도 모르네, 암튼 같이 가줘서 고마워."
중대장과의 면담이 끝난후 VVIP수송 작전에 참가하게된 김워붕
그는 VVIP가 누군지 궁금해 수송작전에 참가한 대원들과 이야기를 해본다.
교황? 김정은? 푸틴? 트럼프? 등등 여러 인물이 나왔지만 정확히 VVIP의 정체는 1급 기밀이라 알수없었다.
이송작전 당일.
김워붕은 최근 보급받은 숏배럴 바렛을 들고 대원들과 목적지인 인천공항까지 차를 타고 가게된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김워붕은 바로 VVIP의 정체를 확인할수 있엇는데
정체를 확인한 순간 김워붕은 순간 강한 분노에 사로잡혀 자신의 12.7mm 대물저격총 바렛으로 VVIP를 사살 하게 된다.
과연 VVIP의 정체가 누구길래 제대를 앞둔 군인이 이성을 잃고 총을 발사한것인가?
막짤 합성..이지?
ㅅㅂㅋㅋㅋㅋ
용인 두 글자 보자마자 눈치챘다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생에는 대나무 씹어먹는 큰 너구리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너구리 아니다 곰이다
아니 막짤 진짜같자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
막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