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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X반도 초창기, 당연히 1주만에 치욕받고 원복함
2번 X반도 후기
3번 가장 오래쓰고 자주쓰고 애용한 6094카피, 피스메이커 사장님이 카피 안 좋아해서 물량자체는 적은것, 근데 가장 무난하게씀
4번 구형방탄복 + 몰리조끼
5번 NCPC 형태, 중량이 살짝 무겁지만 무게배분 훌륭, 이것도 많이 입음
6번 신형방탄복 1961카피, 몰리조끼는 당직용으로 체적해서 입었고 그거 조절하기 귀찮아서 1961를 일부로 조합해서입음 사이즈 조절쉽거든


TMI1. 2번째 엑스반도는, 통일된 표준군장이었다. 내 기준 2014년까지
2. 4번째는 몰리조끼만 먼저줬음, 피스메이커 파우치 추가부착, 96K랑 상용 핸드토키, 콜라캔, 500미리 페트, 간식등 탄창 용도외로 잘씀
3. 1961는 진짜 최소면적 최대적재량이란 표현이 맞는듯, 딱 필요할만큼 적당크기파우치에 몸에 닿는면적은 최소화.
4. 누누히 말하지만 저때는 맨인포스가 없었다.
5. 방탄판은 상시 수납중이었음, 자주착용하고 격한 기동도 했으나 부착 부위가 터지진 않았고 코듀라라 살짝 갈려서 보풀일어나긴 했으나 괜찮았음, 오히려 코듀라땜시 하계 전투복이 좀 많이 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