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게스트는 24th sts 출신 pj
17번 파병 갔다왔음
대체로 데브그루에 파견되어서 캡틴 필립스 구출 작전 등에 참여
1시간 50분 넘어서부터 관련 이야기 하는데
대충 셀력션 과정에서 후보자들은 당연히 피지컬적으로 뛰어나야 하지만
그보다도 인터뷰를 하며 이 사람이 압박 하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 윤리적 딜레마 상황을 어떻게 해결하는지
다른 팀의 문화에 섞여 들어가면서도 도덕적 가치를 지킬 수 있는 지를 본다는 점이 흥미로운 듯
그래서 공군 소속들이 도덕성 관련 논란이 없어서 자랑스럽다는 말도 하고..
오 저건 좀 신기하네
다른 팀의 문화속에서 윤리 지키는건 데브그루 카누잉 같은거 땜시 그런건가 신기하네 - dc App
그럴 수도 있고 공군 자체가 인도주의적 임무가 있다보니까 그런 덕목을 보는 걸 수도 있고? 물론 지금 생긴거지 저 사람이 셀렉션 보던 당시에는 그런 과정은 없었다고 함
공군아저시들은 델타나 데브그루 임무에 같이 가는건가 팀단위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