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제외하고는 진짜 정신력 차이임??
어떨 때 퇴교 결심하는거...?
사실 1년 정도 준비하면 훈련 과정에서
피지컬적인 이슈로 떨어질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ㅇㅇ
처음 선발할 때 기준 넉넉하게 넘을 수 있으니
근데 해군 특수부대 수료율이 40퍼가 뭔가 너무 적게 느껴지는거야
또 부상도 최대한 스트레칭 / 유연성 훈련도 병행해주고 가면 확률을 줄일 수 있는데
ssu udt 수료율 낮은 이유가 궁금해. 병으로 지원할 건데 기회가 한번밖에 없고 떨어지면 배 타야하니까...
어떨 때 퇴교 결심하는거...?
사실 1년 정도 준비하면 훈련 과정에서
피지컬적인 이슈로 떨어질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음 ㅇㅇ
처음 선발할 때 기준 넉넉하게 넘을 수 있으니
근데 해군 특수부대 수료율이 40퍼가 뭔가 너무 적게 느껴지는거야
또 부상도 최대한 스트레칭 / 유연성 훈련도 병행해주고 가면 확률을 줄일 수 있는데
ssu udt 수료율 낮은 이유가 궁금해. 병으로 지원할 건데 기회가 한번밖에 없고 떨어지면 배 타야하니까...
멘탈흔드는게 선출애들도 스스로 나가게 만듦 - dc App
한계까지 끌고감 + 멘탈 흔듦 = 퇴교
불안정한 상황의 연속 - 침착성 상실 - 오버페이스나 역량100까지 안나옴 - 퇴교
체력이 아무리 좋아도 계속 굴려대면 머지않아 육체는 역할을 다했고 멘탈싸움으로 갈테니 굳이 여길 꼭 가야겠다는 동기가 부족하거나 기타 이유가 생기면 관두는 거 밖에 없지 않을까?
애초에 멘탈 건들여서 못버티는사람 거르는게 목표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