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185 공수정찰표적획득연대 폴고레

역사를 거슬러올라가면

이탈리아 항복 후 이탈리아가 두개로 분열되고

연합군이 밀어붙이다가 고딕라인에서 정체되고 있었음

이부분을 돌파하기 위해 라인 뒤쪽에 투입되어 사보타쥬 및 기습공격을

실행할 엘리트 유닛이 필요했는데

대부분 노르망디 상륙작전이후 서부 방면에 밀집되어 가용 자원이 마땅치 않던중

엘 알라메인 전투에서 활약한 이탈리아 폴고레 공수사단이 이탈리아 공동교전군이란 이름으로

연합군에 붙어있었음

한줌밖에 안남은 폴고레 공수사단과 넴보 공수사단에서 병력을 박박 긁어모아

220명 정도의 스쿼드론 F(Folgore)를 구성 SAS로 부터 각종 사보타쥬와 특공 훈련을 받고

청어작전이라는 2차대전 마지막 공수작전을 수행했음

그야말로 72시간동안 격렬한 전투를 벌여 독일군 7000명을 상대로 481명을 죽이고 1983명을 포로로 잡아

뚝배기를 깨버리면서 고딕라인 붕괴에 큰역할을 함


현재도 폴고레 공수여단은 엘알라메인 전투와 청어작전을 기념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이제 당시 스쿼드론 F(Folgore)에서 주력이었던 1 정찰대대 폴고레의 후신인 185 RRAO가 그 계보를 이어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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