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특정 누군가를 모욕하기 위함이 아닌 그저 갤러리 괴담이며 이와 동일한 누군가가 있다 할 지라도 이는 그저 우연의 일치임


그 윾동을 처음 본건 2019년 아덱스 시즌이었음, 아마 정기적으로 돌았던 NGSW 떡밥이 돌때 한 윾동이 지금은 그를 지칭하는 이름이 된 닉네임을 달고 갤러리에 나타나며 "미육군은 모두 멍청이집단이라 틀렸고 NGSW는 좆망한다, 미군은 556 CTA탄을 뽑았어야했다." 라는 주장을 펼침


사실 NGSW 사업의 M4 대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야 필드테스트 참여한 웨폰옵저버의 존도 낸적 있고 꽤나 이곳저곳에서 나오는 말이지만 금마는 논쟁자체를 모두가 멍청해서 이상한걸 빨아재끼고 자신만이 진리를 안다는 식으로 논쟁을 끌고갔고 당시 파딱이던 나는 키배를 떠 보다가 댓글에서 논쟁 끌고가는 꼴을 보고 그의 아이피를 디시엡에 메모한 뒤 그를 차단했었음


얼마 뒤, 그 유동은 이번엔 MP5가 병신총이라는 글을 쓰며 등장함, 그때는 갤질 오래 한 갤럼들은 알만한 진해에서 온 ㅁㅁ좌가 활동하던 시절이었는데 ㅁㅁ좌가 그 유동의 글에 MP5 조작성에 대해 많이 쏴봤는데 개인적으론 괜찮았다는 평을 남김, 그런데 그 윾동은 "일게 유저의 의견" 운운하기 시작, 물론 MP5가 조정간이 조금 불편하고 HK슬랩이 사실 조작성에서 편한 부분이 아니라는 점은 꽤나 널리 알려진 사실이었으나 그 유동은 그걸 무슨 AK조정간 보듯이 얘기하며 MP5를 결함총이라고 언급, 자신의 주장이 켄 해커슨이 말했내 뭐내 시전했지만 ㅁㅁ좌도 총덕기질이 있던지라 해커슨이 누군지 알고있었고 금새 반박당함, 하지만 그 유동은 추하게 막댓사수 시전했고 나는 그 유동을 다시 한번 차단함


외전으로 그 유동은 본인이 하던 씹덕갤에서 게임 폴아웃의 떡밥이 돌자 기어들어온적도 있었는데 거기서도 "폴아웃 세계의 화폐는 캡이 아니다. NCR이 달러 뽑았으니 달러고 폴아웃 2만이 진리다" 이지랄을 시전(웃긴건 폴아웃 1, 2 제작진이 만든 뉴베가스에서 NCR이 만든 달러는 NCR달러라는 이름으로 나왔는데 NCR달러도 "베데스다유입" 이지랄을 시전)했다가 다른 갤럼이 폴아웃 1 플탐인증을 올리며 "폴2유입은 아가리닥쳐"를 시전하자 런친적이 있음




여태까지 본 그 유동 특징으론 레퍼런스나 주장을 해외쪽을 기반으로 가져오기는 하는데 그 안에서 특정 한 사실에 매몰되어 이야기를 하며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는 말인 주제에서도 자기 주장이 아닌 다른 주장은 그 다른 주장의 레퍼런스가 무엇이던간에 전부 틀린것으로 간주하고 논쟁함

예시로 씰갤시절에 그 유동은 "실전에서 연발 잘 안쓴다"는 사실을 근거로 "군용소총에 연발기능은 쓸모없다!" 라는 주장을 펼친적이 있음

그리고 쓸데없이 영어 섞어쓰는거 좋아하고 포가튼 웨폰즈나 인레인지TV, 폴 하렐, 켄 해커슨 같은 오래된 총기 유튜버들 이야기를 자주 인용함


개인적인 추정으론 그 유동은 어쩌면 한 10년 전에 디시 총갤이든 네이버 블로그판이든 총덕 커뮤니티에서 "본좌" 취급을 받던 양반들 중 한명이 아니었을까 싶음, 처음 봤을때도 자기가 G36 총열문제 처음 국내에 가져왔고 반박도 자기가 처음 가져왔내 라고 자랑하듯이 댓글싼것도 있었고 말하는거 보면 얘가 영상이든 글이든 해외쪽 자료를 보고 말하는것 자체는 맞는것 같긴 한데 그걸 그 내용중 하나에 꽂혀서 곡해하는경향이 크고 그거 기반으로 자기는 타인보다 잘났다는게 기본 베이스로 깔고 논쟁하는게 문제라


최근들어선 그 호감반고닉한테 시비터는 모습이 자주 보이는데 미국쪽에서 자료 퍼오는건 지랑 동일하니 열등감 느끼는건지... 물론 그거랑 별개로 호감 반고닉친구도 가끔 갤에서 음모론자짓 하는건 쉴드칠 생각 없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