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정년 안남은건 알겠는데 공구좀 훔쳐가지마
공구신청하고 3달 안가서 파손시키고
내가 파손시키면 온갖 잔소리 다하고
공구신청 대충하라해서 대충하면 뭐라하고
남에 공구 훔쳐쓰고 본인이 훔친지도 모르고
그거때매 다른분은 30분동안 깔깔이 찾느라 고생했어
회사 경영진들이 육사출신인지 몰라도
공구를 살거면 지정거래처 아니면 안사주고
인터넷에 기가막힌 공구 있어서 사려고해도 회사돈으로 안해주고
개인이 직접 공구사서 회사에 청구도 안되고
회사가 80년대 군대에 머물러 있어
답답해서 적어봤는데 어쩌면 좋을까?
공구신청하고 3달 안가서 파손시키고
내가 파손시키면 온갖 잔소리 다하고
공구신청 대충하라해서 대충하면 뭐라하고
남에 공구 훔쳐쓰고 본인이 훔친지도 모르고
그거때매 다른분은 30분동안 깔깔이 찾느라 고생했어
회사 경영진들이 육사출신인지 몰라도
공구를 살거면 지정거래처 아니면 안사주고
인터넷에 기가막힌 공구 있어서 사려고해도 회사돈으로 안해주고
개인이 직접 공구사서 회사에 청구도 안되고
회사가 80년대 군대에 머물러 있어
답답해서 적어봤는데 어쩌면 좋을까?
뭘 할 수 있노? 그냥 퇴사해라
니가 노력한다고 해서 바뀌지 않는거면 마음을 비워라. 그리고 니가 하면 행복한 행위, 다르게 말하면 취미를 찾아서 시간 날 때 마다 틈틈히 해라.
그새끼 개인 공구 ‘위치이동’ 시켜서 모른척하고 퇴임하면 니가 써
생각해보면 너가 할수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상상력을 발휘해라
이거다
안맞으면 떠야지 뭘 고민하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