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주 받아서 깎는게 아니라 본인들 제품이 있는 경우는 그 제품만 부품별로 자기 작업 하는것만 계속 해서 그건 작업 잘 해도 새로운거는 잘 못한다던데 딱 그런 상황 아닐까
사실상 볼트액션인 K14 이후로 나온거 다 찐빠 있는거 보면 그런거 같은데 K14도 정밀도 이슈는 나오는 편이니 아예 정상은 또 아니기도 하고
사실상 볼트액션인 K14 이후로 나온거 다 찐빠 있는거 보면 그런거 같은데 K14도 정밀도 이슈는 나오는 편이니 아예 정상은 또 아니기도 하고
임가공, 양산업체 특으로 갈리는거긴한데 우리나라 가공은 업계가 다 구지다보니깐
큰 회사들은 아예 가공을 싹다 외국이나 국내 중소업체에(대부분 30인이하) 하청 맡겨서 결국 국내에서 계속 기계 가공하는 그나마 큰 업체들은 방산업체라서 어쩔수없이 국내에서 하거나 제품 몇개만 정해놓고 계속 찍어내는 업체뿐
그리고 이 기계 가공 분야가 국내에서 인식도 너무 구지고 실제로 투자도 안하려고해서 현직자 중에서 대학교 나온사람도 거의 없고 학문으로 배우려고, 가르치려고도 안해서 지식 습득도 서적류 등으로 얻기 힘들고 오직 사수 비위맞춰 도제식으로 받는것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