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방영된 조승우 박신혜 주연의 SF 드라마
미래에서 타임머신 타고 회귀해 온 '미래인' 들이 현재 우리들 중 숨어있다는 컨셉.
이를 아는 일부 인사들이 '단속국' 을 통해 미래인들을 견제하고 있는데......
....까지 보고 재미있어보인다는 생각은 버려라 아쎄이.
1화부터 VTOL 여객기를 보여주더니
4화에선 대환장파티가 벌어진다.
회귀해온 미래인과 함께 그의 어머니를 만나러 온 주연 두사람
그리고 그들을 추격해온 단속국의 전술팀
열린 문에 브리칭하기
기습의 효과를 노렸다 치자
진입해야 하는 저 좁은 공간에 연막을..........깔더니 자동사격
(2화에선 주택가라고 소음기 끼운 권총도 못 쏘게함)
연막속에서 나타난 박신혜가 애들을 뚜까패기 시작하니까
이걸 해결하겠다고 들고나온 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되넼ㅋㅋㅋㅋㅋ
참고로 집안 창문이고 문이고 다 닫혀있음
조승우의 경고로 몸을 피하는 박신혜
9mm 따위는 가볍게 막아주는 냉장고 문짝
한국의 기술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
저들을 물리칠 무기가 없는 상황,
과학 원리를 설명하며 선보이는 조승우의
콜 라 저 격 !
드디어 탈출한 둘이 마티즈 집어타고 도망치니까 드론 띄움
오 ISR 하려나 드디어 좀 택티컬해지나?
어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저공비행에 총^^ 격^^
(참고로 드론은 매빅 정도 사이즈 ^^)
그 외에도 이렇게 멋있게 소음기 결합하고 나서
이따위 탄창을 끼우더니 열댓명을 저격해버린다거나
(앞에 파랗게 칠해놨다고 또 안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승우가 딜치고 있는 이 중간보스한테 레이저가 뙇 찍히는데
커튼도 안 걷은 채 이 지랄을 하고 있다거나
도대체 어디까지 가나보자 하면서 이 악물고 봤던 드라마
폴더 정리하다 캡처했던거 튀어나와서 오랜만에 적어봄 껄껄
제작진이 미필이랑 여성들로만 이루어 졌나..
저런건 주인공대단해! 정도로 받아들이는게 실제 머리 편함!
커튼은 찍으면서 아무도 이상하다 생각안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이거 누가 기획한거임...
고증을 떠나서 그냥 기본적인 연출 수준이 개후달리는데…?
CG도 비싼데 한국에서 꼴랑 200억으로 sf드라마를 만들려니 한계가 잇지. 지구 멸망이라는 특이한 스토리 시도해본거에 의의를 둬야지. 삼체 제작비 봐 제대로 만들려면 돈 쏟아부어야해
CG에 돈 다 때려박아서 이꼴 났다는게 중론임. 멸망한 명동 주변을 통째로 CG화 하는거랑... 이런저런 스케줄 지연으로 점점 일정과 돈이 박살났을듯.
분질은 자동차 타고 우주도 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