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이 부분에 대해 답을 알려면 먼저 육군특수전사령부(연합특수전사령부)의 전체적인 전시작전계획을 알고 그에 필요한 인원 수를 산출해봐야되는거 아닌가 싶다 소수정예화 한다고 영국 프랑스식으로 개편하고 특전여단 2개 정도 줄여버리면 3개 남는데 그거가지고 북한 9개 도 커버 가능할까 의문임
작계는 잘 모르지만 고전적인 방식의 정찰감시 임무는 정찰위성의 대량 도입예정이란 사실과 드론의 대대적 도입을 통해 어느정도 줄여도 되지 않을까 생각
타격 임무도 어느정도는 현무와 같은 전술탄도미사일로 대체할 수 았지 않을까 과거와는 달리 미사일의 정확도는 비약적으로 상승한 반면, 단가는 오히려 내려간 측면도 있으니까
전체적으로는 맞는말인거 같은데 드론이나 위성을 통한 정찰은 특수정찰을 대체하지 못하고, 장거리 미사일을 통한 타격도 직접타격을 대체하지는 못할거라고 생각함
ㅇㅇ 1대1 대체는 불가능하고 앞으로도 못할거라고 봄 그래도 상당부분은 대체 가능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특수전인원 훈련시키고 인건비주고 침투자산 만들고 하는거보다 훨씬 싸기도 할 거 같음 ㅋㅋ
지금 정찰은 특수정찰이라고 보기 어려움 ㅋㅋ 그냥 감시자산으로 대체 가능..
드론이 빠르게 발전한다면
그냥 여단 5개 ,특임여단,707,국평단도 있지
그런 물량화력투사는 육군 특공대로 이관시켜서 해도 되잖어. 특공대 전문성 강화 + 특전사 소수정예화 동시 추진 가능한데. 안그래도 특임보병쪽으로 현역 특전사 인원들 대거 전출나가는거 보면... 진짜 특전사는 소수정예화 무조건 필요함.
듣고보니 강원도나 황해남도는 전방군단 특공대가 작전하면 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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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이 부족한건 아닌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