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장비 관련으로 꿍시렁거려봤자 일부는 의미있겠다만 일부는 오바싸는 인원도 있다고 본다
임무에 적합한 수행능력 및 장비를 갖추는게 중요한거지
모두가 특수부대급 장비를 갖추는 밀떡 씹덕이 될 필요는 없다.
자신의 임무에 적합한 수행능력 및 그에 적합한 장비를 갖추면 되는거지
모두가 가오 좆되는 특부급 장비를 구비할 필요는 없음
특부급 가오잡고 싶으면 니가 노력해서 특부지원하면된다
그렇다고 내말은 느그가 액스반도 차고 다녀라는 말은 아니니 극단적인 이해는 하지말고 응?
극단적인 이해를 원치 않는다면 글에서 공격적인 어투를 덜쓰는게 논쟁의 여지를 최소화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음
이 주제는 오펜시브 디펜시브 떠나서 논쟁적임
문제는 보급품이 그 임무 수행에 부적합한 물건 MAX니..ㅋㅋㅋ 손으로 뜯기는 웨빙, 흔들리는 영점, 떨어지는 내구성, 인증받지 않은 안전장구 등....
물론 재대로된, 필요한 장비가 무엇인지 이해하기위해선 뭐든 오래 써봐야하고 그런 앤트리급요소는 보급품이 어느정도는 채워줄 수 있긴 하겠지
뭐 전반적으로 좆같은건 공감
근데 보급품이 최소값은 되어야말인데
최소값의 기준이 미군의 기본값이니 그건 일장춘몽일수밖에 없는거고
공감합니다. 다른 사람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는 것도 어렵지만 결제 단계까지 유도하는 것은 정말로 정말로 어려운데 간단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근데 보통 대부분 직업군들이 자기 업무와 관련된 장비 자연스레 관심가지고 구매하지 않나,, 실용성도 있지맘 좋은 장비쓰면 기분이 좋더라고~~
글쎄 그 특부장비라는게 요즘시대에서는 왠만한 선진국 기본장비이고 가지고 있으면 할수있는 임무나 질 자체가 다름
일단 기본적으로 대부분의 야전부대들이 보급품이랍시고 가지고있는게 몇년을썼는지 모를 닳고닳은 물건들에 사이즈도 안맞는걸 아무거나 뿌려대니 문제ㅣ
아크테릭스, 크라이 찢겼다고 몇날며칠이고 징징대는거 봐주는것도 힘들긴 합디다
좋은 장비는 편하게 쓸수있고 쓰다버려도 아무렇지 않으면서 업무에 지장이 가지 않는 장비
현재 야전 인원들중 보급장비조차 진주목걸이로 만드는 꼬라지 보면 보급 좋은거 줄 당위성이 없음... 웨빙하나 똑바로 못메고 방탄복 하단 떠서(이건 1형탓이 크지만) 덜렁거리는 꼬라지 보면 과연 에픽을 사다줬을 때 얘들이 그 가치를 알고 제 성능을 낼 수 있을까? 싶은게 사실임. 간부들 태반이 관심이 없는데 개선될 수가 없음...
이런 상황을 고려했을 때 지금의 빡강막쇠스타일&기열 보급품을 어떻게든 100% 활용할 수 있게 된 다음에야 더 좋은 장비를 원할 자격이 있는거고... 기타 "특"자 국밥 좋아하는 사람들도 지금 장비 능력의 120%가 있는데 장비때문에 90%밖에 발휘 못할정도로 준비가 되있어야되는데, 자기 주변 사람들 봤을때 그정도로 준비된 사람 있는지 한번 돌아봐야지
좀 횡설수설 했는데 결론 : 기열보급품따위로 품을수 없는 고가치자산이 되어 구찌기어가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자.
결론 2 : 주변사람들을 보급품 성능 100% 달성하도록 줘패서 가르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