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방탄장구류에 관한 많은 질문을 받았다.
"고간보호대를 사야할까? 목보호대? 사이드아머? 암튼 뭐든지?"
난 두가지 기반을 제시하겠다.
-당신은 일반적으로 분명 방탄장구류를 입고싶을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더하든, 그것들은 당신을 무적으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만약 그것을 입었기에 간단한 장애물 코스를 극복할 수 없다면 고간보호대든 목보호대든 아무런 의미가 없다.
90퍼센트는 그런 부착물을 달고 그런 코스를 통과하지 못할것이다.
또한 방탄장비는 당신의 사격능력을 악화시켜선 안된다.
기억해라, 분쟁은 목표를 확보하는 자가 이기는것이지 개별생존이 아니다.
나는 방탄판과 헬멧, 그리고 사이드아머면 충분하다.
또한 모두가 각자의 결론에 도달하도록 한다.
그러나 당신의 결론이 우리와 다르고 당신이 그 결론을 뒷받침해줄 실질적인 경험이 없다고 화내지 말라
+참고하면 좋을 글 2개(역자 주)
ㅈㅈ 가리개 찬 사진 못본지 한참이네. 미군들 중에서 피격됐을 때 고자되는 거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방편 빤쓰 개발하니 그런 기사 본 적도 있는데. ㅈㅈ 가리개 쓸모 ㄴㄴ?
우-러전에서 찍힌 러시아군 사진보면 일반병 특부 상관없이 대부분 쓰던데 이건 진짜 개인 취향인듯
그럼 아예 안입고 체릭 가야지
어차피 기동성을 기반으로 안맞으면 됨 ㅇㅇ
그런데 우크라이나군과 러시아군은 하복부 보호대에 심지어 하부 등판가리게까지 참....
응디에 매달고 다니는건 그냥 깔판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