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술이나 아니면 각종 세계 전쟁에서 얻은 교훈, 장비얘기 하면 눈살 찡그리면서 밀덕취급 받고 쿠사리만 한바가지 듣고있음
나름 장비 이것저것 사면서 아 이건 기존 장비보다 이런 점이 개선되어서 나온 장비이다. 어떤어떤 상황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설명을 해도 돈 아깝다는 듯이 얘기하고 이거 살 돈으로 술이나 마셔라 하는거 보고 솔직히 좀 현타가 올 때도 있음
이게 좀 시간이 지나다보니까 그런걸 좋아하는 부대 내 사람들과 이야기를 섞기도 눈치보이고 얘기하는걸 보이게 되면 바로 뭐라 하니까 사람이 점점 위축됨
난 이런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다수는 그냥 술 여자 아니면 쓸데없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나봐
미안 이런거 쓰고 들어줄 갤이 여기밖에 없어서 그냥 써봤어
좆팔육이 원래 그래
요즘보면 초임하사도 저러는것같든대
이글 쓴 본인인데 핸드폰으로 다시왔음 이거 부대 사람들이 대부분 생각하는거임 ㅋㅋ 장비사기에 돈아까워하는거
언제나 당당해야 함. 저는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골프, 야구, 당구 전혀 모르고 무기 좋아하고 장비 좋아한다고 이야기함..
제가 좋아하는건 개인적으로 hk416이고요 부무장은 글락 좋아합니다 플케는 jpc가 제 스타일이더라고 (소개팅녀 앞에서)
왜냐고? 필요성을 못느끼니까왜 필요성을 못느껴봤을까?졸라 훈련을 안하니까왜 졸라 훈련을 안할까?하던거나 하니까많이 했다고? 그게 모든 실제상황을 고려하고 가정해서 대비한 훈련이였고디브리핑,AAR간 소득이 있고 SOP정립에 도움이된 훈련이였나그거밖에 안되고 더이상 못하는 부대면 너가 떠나야한다. 다수의 흐름은 어떻게 못한다. 꼬우면 지휘관을 해야지 - dc App
전쟁날거라고 생각안하는 간부들 비율이 더 많을텐데 어쩔수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