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 3학년인데 최근 중간고사인데 현타랑 매너리즘이 좀 씨게 옴..
멸공인데 공익은 아직 발령 안나서 대기중이고, 아예 그냥 올해 가을에
육군 지원할까 생각중임. 솔직히 행정병 px병 이런거 문제 없을 거 같음
일반 부대가도 뭐 육군 많이 빡셀까?
이것도 현실도피인가? 하.. 군대 가는 게 더 편할 거 같단 생각도 드네
멸공인데 공익은 아직 발령 안나서 대기중이고, 아예 그냥 올해 가을에
육군 지원할까 생각중임. 솔직히 행정병 px병 이런거 문제 없을 거 같음
일반 부대가도 뭐 육군 많이 빡셀까?
이것도 현실도피인가? 하.. 군대 가는 게 더 편할 거 같단 생각도 드네
멘탈에 문제있는 인간 아니면 요즘 군대가서 힘들다 소리 안나온다 걱정하지마라
4급나왔음 4급가라 아무리 그래도 군대는 군대다 제발 받은 등급대로 가 후회하지말고 - dc App
슈이발 후회하지말고 젭라 - dc App
공머생이 현타올게 뭐있지
불안한 미래가 엄습함 3학년되면 곧 취준기라서 그래 ㅇㅇ - dc App
솔직히 집에서 한큐에 삼성하닉현차네카라쿠배 못가면 죽여버린다 이런식으로 갈구는거아닌이상 큰 걱정할 필요는 읎다고 생각하는데...
미래가 걱정되면 킹익가서 꿀빨고 공부하는게 좋은거아잉교 ㅋㅋㅋㅋ
그럴거같지? 성격따라 완벽하지 못하면 좆 되는 난 대기업 레퍼런스 체크 통과 전까지 공황장애였다 우리 가족도 짧게 1년 보고 길게면 3년 본다했더라도 성격마다 다름 번아웃오면 더 좆될수도있고 - dc App
저는 앰생성격이라그런지 희망직무만 잘잡고 실무가서 열심히 배운다는 마인드로 살면 괜찮다는마인드라 4학년인데 크게 불안한건없는거같음 졸작이랑 공모전이 더좆같지그냥 ㅅㅂ
졸작 대기업에서 개발한거 냈는데 이미 취업자라고 거들떠 보지도 않고 통과하늨 교수들 보고 죽여버릴뻔했다 뭐 그런 성격아닌 이상 무난히 사셈 ㅋㅋ - dc App
솔직히 몇몇 학교 아니면 그냥 스무스하게넘기는게 국룰아닌가
그렇게 교수들이 졸업작품이 생계를 먹여살림다라고 하면서 강조하는데, SDS급이 개발하는거 기업에서 프로젝트 맡아서 몇개월동안 개발한 프로토타입 고대로 무시하고 코드도 안보고 간다 생각해봐 넌 안빡치겠냐... - dc App
상주는거아니면 스무스한게장땡임 ㅋㅋㅋㅋ 발표때마다 살인충동드는것보단 낫지
공익 왜 안갈려고 ?
행정, px 확정으로 갈 수 있는거면 문제 없는데 알보병 걸릴때까 문제지 중량 잘 치나? 기관총 사수 걸려서 단독군장시 무게 20kg걸치고 짬찌때 취사병 도우라고 가서 40kg쌀포대 나르고 몸무게 60kg였는데 몸무게의 절반 근방인 물건들 나르는게 좀 빡셌음. 허리아프다고 군병원가서 ct찍으니까 선천적 척추분리증이라 함(정도에 따라 4급도 나오는거)
말년때 안거라 4급 뜰정도로 심각한 척추분리증인지는 모르겠고 걍 있다가 나왔는데 말하고 싶은건 알보병 걸리면 묵직한 1형 방탄복(10kg)+총 정도는 차고 다니니까 중량좀 칠 각오 해야 한다는거
배부른 소리 하지 말것
그냥 공익가서 꿀빨고 전공이나보십쇼
굳이 왜???? 주변 선배동기들이랑 이야기해보고 잘생각해봐라
현역판정률 98%의 시대에서 멸공받는 몸뚱아리로 뭔 군대를 가려고하냐 주변 전우들 피해주지말고 조용히 공익이나 가라
멸공이면 솔까 가기전에 운동 개빡세게 하고 근력 어느정도 기르고 들어갈 정도의 의지가 있다면 모를까 그런 각오 없으면 비추. 그런 상태로 들어가봤자 본인 인생과 주변 사람에게 딱히 도움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