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이 약간씩만 달랐다면 몰라도 대놓고 초록초록한 놈이랑 좀 어두운 놈 있길래 전자가 하계 후자가 사곈줄 알았는데 전자가 사계고 후자가 하계인 ㅂㅅ같은 경우가 수두룩하던데
거기에 상의랑 바지 색감 달라서 모자라 보이는 애들도 꽤나 있고 특히 3형 방탄복은 팥죽 쏟은거마냥 불긋불긋해서 위에 다 합쳐지면 ㄹㅇ 개폐급 패잔병 부대같음
여튼 도대체 뭔 지랄을 했길래 염색 하나 제대로 못 하나 싶은 생각 들게 하는건지 참
걍 무지성 최저입찰해서 좆소에 던져주다보니 생긴건가?
거기에 상의랑 바지 색감 달라서 모자라 보이는 애들도 꽤나 있고 특히 3형 방탄복은 팥죽 쏟은거마냥 불긋불긋해서 위에 다 합쳐지면 ㄹㅇ 개폐급 패잔병 부대같음
여튼 도대체 뭔 지랄을 했길래 염색 하나 제대로 못 하나 싶은 생각 들게 하는건지 참
걍 무지성 최저입찰해서 좆소에 던져주다보니 생긴건가?
원래 웨빙에 색넣기가 그렇데 힘들다는데
대환장 콜라보임. 웨빙 색넣기 어려움+무지성 최저+원단업체 찐빠등....특히 장비는 매번 업체달라지고 소재가 달라서 같은꼴을 본적이 읎음......
중국이 염색기술 추월한지 좀 오래됨
상하의 색 달라서 모자라보이는게 ㄹㅇ ㅋㅋㅋ 어느정도는 이해하는데 같은 업체더라도 색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