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하기 쉽고 싸잖아
그렇기는 한데 세라믹도 그렇게 큰 차이 없을걸
특히 쟤네가 쓰는 알루미나 같는 건 이미 1960년 즈음에도만들던 거고
UHMWPE랑 세라믹은 UHMWPE 필름부터 사와서 층층이 쌓고 고압축한 다음에 세라믹이랑 붙이고 벡커(SA라면) 붙여서 겉을 싸야 하는데, 강철판은 사실상 그냥 자르고 용접 좀 하거나 후강공 하는게 끝이니까
돈이 없어서 그거밖에 못쓰는거
전쟁 초반에 우크라 쪽에서 스프링 용접해서 써먹었던거나 러시아가 고기방패들한테 철판 주렁주렁 달린 방탄복 보급하는거 보면 전부 급하고 돈없어서 그런거지
일반 스프링강이면 장갑용 특수강보다 훨씬 저렴해서 그럴만 하겠네 쟤네 기존 방탄복은 장갑강 쓰는 걸로 알고 있어서
스프링 쓴건 전쟁 초반이긴 한데 그때는 진짜 급해서 녹슨 스프링 꺼내서 잘라내고 대충 코팅해서 뿌린걸로 알고있음ㅋㅋㅋ
1. (비교적) 저렴하고 만들기 쉬움 2. 세라믹 마냥 몇대 맞았다고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음 3. 2 덕분에 재보급이 없어도 오래 사용 가능 4. 다른 방탄판에 비해 충격을 잘 흡수해줘서 덜아픔
개인이 몸에 걸치고 다니기에는 성능대비 무거워서 별로지만 세라믹보다 관리도 덜 신경써도 되고 금속 특성상 여러발 두들겨 맞아도 성능저하 적고.. 막말로 죽은놈꺼 빼서 써도 성능에는 큰 문제는 없을껄.. - dc App
생산하기 쉽고 싸잖아
그렇기는 한데 세라믹도 그렇게 큰 차이 없을걸
특히 쟤네가 쓰는 알루미나 같는 건 이미 1960년 즈음에도만들던 거고
UHMWPE랑 세라믹은 UHMWPE 필름부터 사와서 층층이 쌓고 고압축한 다음에 세라믹이랑 붙이고 벡커(SA라면) 붙여서 겉을 싸야 하는데, 강철판은 사실상 그냥 자르고 용접 좀 하거나 후강공 하는게 끝이니까
돈이 없어서 그거밖에 못쓰는거
전쟁 초반에 우크라 쪽에서 스프링 용접해서 써먹었던거나 러시아가 고기방패들한테 철판 주렁주렁 달린 방탄복 보급하는거 보면 전부 급하고 돈없어서 그런거지
일반 스프링강이면 장갑용 특수강보다 훨씬 저렴해서 그럴만 하겠네 쟤네 기존 방탄복은 장갑강 쓰는 걸로 알고 있어서
스프링 쓴건 전쟁 초반이긴 한데 그때는 진짜 급해서 녹슨 스프링 꺼내서 잘라내고 대충 코팅해서 뿌린걸로 알고있음ㅋㅋㅋ
1. (비교적) 저렴하고 만들기 쉬움 2. 세라믹 마냥 몇대 맞았다고 성능이 급격히 떨어지지 않음 3. 2 덕분에 재보급이 없어도 오래 사용 가능 4. 다른 방탄판에 비해 충격을 잘 흡수해줘서 덜아픔
개인이 몸에 걸치고 다니기에는 성능대비 무거워서 별로지만 세라믹보다 관리도 덜 신경써도 되고 금속 특성상 여러발 두들겨 맞아도 성능저하 적고.. 막말로 죽은놈꺼 빼서 써도 성능에는 큰 문제는 없을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