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시험 평가 거치면서도 변한 점이 크게 없는 거로 알고 있어서 설계 자체가 원인인 것보단 조립이나 불량 부품으로 OOB 일어난 게 아닌가 싶늠음
댓글 2
그냥 현상태는 "아무도 모른다"임ㅋㅋㅋ
오늘 불타올랐던 기사 주 테마인 '불폐쇄 불격발'도 사실상 찐빠의 결과물일 뿐이지, 그게 어디에서, 무엇으로 인해서 발생된 이슈인지 기자도 모르고 갈겨둔거잖아.걍 모두가 예측 가능한 결과값인 걸 대단하게 써놓은걸 보고 헛웃음만 나오던데? 이건 SNT를 감사로 털어버리지 않는 이상 절대 모른다.
ㅇㅇ 1(220.117)2024-04-23 03:03
평상시 관리 잘 된 총기는 부드럽게 약실이 잠겨서 문제가 없지만 흙모래 먼지 날리는 환경에서
격실폐쇄가 잘 안될 수 있는 특수전 상황에서 저런 찐빠가 나타나기 쉬운데..
K13 탄생목적이 일본 소집병용 소총이 아니라 "특수전용 소총" 이라는게 지금 코메디의 핵심 아닌가?
그냥 현상태는 "아무도 모른다"임ㅋㅋㅋ 오늘 불타올랐던 기사 주 테마인 '불폐쇄 불격발'도 사실상 찐빠의 결과물일 뿐이지, 그게 어디에서, 무엇으로 인해서 발생된 이슈인지 기자도 모르고 갈겨둔거잖아.걍 모두가 예측 가능한 결과값인 걸 대단하게 써놓은걸 보고 헛웃음만 나오던데? 이건 SNT를 감사로 털어버리지 않는 이상 절대 모른다.
평상시 관리 잘 된 총기는 부드럽게 약실이 잠겨서 문제가 없지만 흙모래 먼지 날리는 환경에서 격실폐쇄가 잘 안될 수 있는 특수전 상황에서 저런 찐빠가 나타나기 쉬운데.. K13 탄생목적이 일본 소집병용 소총이 아니라 "특수전용 소총" 이라는게 지금 코메디의 핵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