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금도 경계근무나 기타 업무는 무인화로 대체가 되가고있긴한데 병력 수 감소와 더불어서 결국은 무인화된 전쟁이 대체하지않을까? 사령부 단위의 특부 인력과 실질적 전투 가능한 군단 3개정도로 축소해도 국방은 잘 돌아갈거같긴함
댓글 11
과학기술과 전략/전술의 발전은 전쟁을 간단하게가 아닌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그것은 그것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군인들의 숙련도를 더 요구하면 요구했지 덜 요구하지 않음, 그리고 정비소요는 어쩌려고
-ESSEX-(lhd2ussessex)2024-04-24 17:35
답글
무인화로 숫적인 요소 커버친다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거 무시했다가 미해군은 연안전투함 프로그램 말아먹었음
-ESSEX-(lhd2ussessex)2024-04-24 17:36
답글
물론 LCS의 실패는 컨셉자체에 문제가 더 크긴 했지만
-ESSEX-(lhd2ussessex)2024-04-24 17:38
ai+로봇 = 대체 가능
ai 단독 = 인간 보조
라고 생각함
ㅇㅇ 1(59.22)2024-04-24 17:36
불가능.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4-24 17:39
답글
아미 타이거 같이 육군이 추진중인 사업이 전부 성공한다 해도 기존 인력의 10%만 대체 가능함.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4-24 17:41
답글
육군이 추진중인 MUMT 관련 사업의 의의는 인력의 대체가 아닌 인명 손실의 절약임.
별빛불이(jinyeongkim422)2024-04-24 17:44
불가능ㅋㅋㅋㅋ
ㅇㅇ 2(223.39)2024-04-24 18:03
그게 사람보다 싸지면 가능하겠죠
leggoat(leggoat)2024-04-24 18:06
할 수 있어도 먼 미래 우주 진출 시기 우주 자원쓰면 가능할 듯 Ai 로봇 군대같은거 디트로이드 버킴 휴먼처럼 안드로이드 로봇 그때 쯤은 기업도 사병 조직 데리고 다니겠지
우주에 떠 돌고 있는 작은 운석 하나 자원가치가 천문학적이라던데
물론 그 시절에도 군사 분야는 인간이 영원히 잡을 것 같음 아마 같이 싸우겠지
과학기술과 전략/전술의 발전은 전쟁을 간단하게가 아닌 더욱 복잡하게 만들고 그것은 그것을 운용하고 관리하는 군인들의 숙련도를 더 요구하면 요구했지 덜 요구하지 않음, 그리고 정비소요는 어쩌려고
무인화로 숫적인 요소 커버친다는것도 한계가 있고 그거 무시했다가 미해군은 연안전투함 프로그램 말아먹었음
물론 LCS의 실패는 컨셉자체에 문제가 더 크긴 했지만
ai+로봇 = 대체 가능 ai 단독 = 인간 보조 라고 생각함
불가능.
아미 타이거 같이 육군이 추진중인 사업이 전부 성공한다 해도 기존 인력의 10%만 대체 가능함.
육군이 추진중인 MUMT 관련 사업의 의의는 인력의 대체가 아닌 인명 손실의 절약임.
불가능ㅋㅋㅋㅋ
그게 사람보다 싸지면 가능하겠죠
할 수 있어도 먼 미래 우주 진출 시기 우주 자원쓰면 가능할 듯 Ai 로봇 군대같은거 디트로이드 버킴 휴먼처럼 안드로이드 로봇 그때 쯤은 기업도 사병 조직 데리고 다니겠지 우주에 떠 돌고 있는 작은 운석 하나 자원가치가 천문학적이라던데 물론 그 시절에도 군사 분야는 인간이 영원히 잡을 것 같음 아마 같이 싸우겠지
우주에 갈수는 있느냐가 문제지ㅋㅋㅋ가장 가까운 화성에도 못가는데 운석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