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대장이 파견 나간거 보상으로 휴가 4일 주기로 했는데
갑자기 날라가서 이틀로 바뀜; 그래 뭐 이거야 그냥 넘어간다고쳐도
작업하다가 다친 후임있는데(톱으로 나무 벌목하는거였음) 톱날
고장난거 쓰다가 제대로 배였더라.
얘는 병원으로 바로 후송하고 너가 제대로 관리안하고 뭐했냐
이렇게 혼나네 ㅋㅋ..
사실 나도 갑자기 시킨 작업 하다가 후임이 사고친건데
왜 내가 혼나는지 의문임..
소대장은 처음엔 에이스니 뭐니 띄어주다가 꼴에 분대장이라고
너가 지휘해라 이러다가 책임 돌리는 거 보면 남들 말 믿으면
안될 거 같음
이번 해병대 사고도 그렇고. 장군조차 부하 팽시키는데 믿으면
호구되는듯
갑자기 날라가서 이틀로 바뀜; 그래 뭐 이거야 그냥 넘어간다고쳐도
작업하다가 다친 후임있는데(톱으로 나무 벌목하는거였음) 톱날
고장난거 쓰다가 제대로 배였더라.
얘는 병원으로 바로 후송하고 너가 제대로 관리안하고 뭐했냐
이렇게 혼나네 ㅋㅋ..
사실 나도 갑자기 시킨 작업 하다가 후임이 사고친건데
왜 내가 혼나는지 의문임..
소대장은 처음엔 에이스니 뭐니 띄어주다가 꼴에 분대장이라고
너가 지휘해라 이러다가 책임 돌리는 거 보면 남들 말 믿으면
안될 거 같음
이번 해병대 사고도 그렇고. 장군조차 부하 팽시키는데 믿으면
호구되는듯
사람이란게 참 간사함. 직책과 그에 따른 책임감도 순간적으로 회피할땐 다 잊어버림. 그러다보니 욕먹기 싫거나 책임에서 확실히 자유롭고 싶으면 규정을 근거로 개기던가 해야함. 그러다보면 트러블 자주 일어나긴 하겠다만 내가 살고 보려면 그게 답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