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전때도 미군 장거리순찰대는 부니햇 챙을 일부러 더 잘랐음 특히 정면 시야와 상방시야가 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함 한국은 유난히 챙이 넓은데 작업용이니.
개런드썸은 나까오리 챙 앞쪽을 몸통과 꼬매서 고정시키더라
우리도 짧은 거 보급 있지 않나?
긴거와 짧은거 그사이 어딘가정도
텍티컬엄준식
적당히 햇빛 가려주고 하늘 쳐다봐야해서 짧은게 좋음 푹 썼을 때 모자 안 날라감 챙 짧아서 시야 안 가림
베트남전때도 미군 장거리순찰대는 부니햇 챙을 일부러 더 잘랐음 특히 정면 시야와 상방시야가 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라고 함 한국은 유난히 챙이 넓은데 작업용이니.
개런드썸은 나까오리 챙 앞쪽을 몸통과 꼬매서 고정시키더라
우리도 짧은 거 보급 있지 않나?
긴거와 짧은거 그사이 어딘가정도
텍티컬엄준식
적당히 햇빛 가려주고 하늘 쳐다봐야해서 짧은게 좋음 푹 썼을 때 모자 안 날라감 챙 짧아서 시야 안 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