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에 삽+도끼 하나로 퉁치는 장비에

게다가 이때 머스킷총 무게 많이 나가서 지지대 필요했는데

지지대 기능까지 포함시킨 혼종 장비 들고 다니는

스트렐치라는 주력병종이 있었고

나선정벌 때 우리나라랑도 싸움

근데 이런 식으로 하나로 퉁치는 아이디어가 그닥 좋은 건 아니라고 생각함

나름 효율 생각해서 합리적으로 만든 무기 같지만

오히려 효율, 합리 중요시여기는 서방 군대는 당시에나 지금이나

장비는 그 장비 본연의 목적에 맞게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걸 효율이라고 여김 가성비가 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