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장점 보급형 탄피받이
총몸에 찍찍이와 밴드형 끈으로 고정하므로 견고하게 밀착되지 않고 기능고장 시 응급처치를 위해 지퍼를 여닫는 것이 매우 불편.
2. 칼드웰 탄피받이
총몸 상부 레일에 고정장치를 단 뒤 탄피받이를 홈에 끼우는 탈부착형. 기능고장 시 던지다시피 빼내 빠르게 조치가 가능하지만 다시 주워 끼우는 데 시간이 걸리고 부착 위치가 통상 3배율경 자리라 적절한 위치로 동시 사용 제한.
3. 트리니티윙 탄피받이
90도로 재껴 기능고장 응급처치 가능. 단, OCP처럼 총열 쪽이 낮게 꺾이는 레일은 조각 레일을 덧대야 해 그 위치에 광학장비 스위치를 달 수 없음.
4. 8월3일 탄피받이
탄알집 삽입구에 결합해 레일에 간섭이 없으며 투명 재질로 기능고장 여부 즉시 확인 가능. 직물 받이에 지퍼가 없어 사격 후 탄피를 빼기가 조금 어렵지만 그만큼 탄피를 분실할 우려도 낮음.
칼드웰 탄피받이중에 본문처럼 레일고정방식도 있지만 찍찍이에 90도 제껴지는거 있는대 걔도 나름 낫뱃 하더라구요
특전사 아직도 탄피받이 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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