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복무할때 대대장이 병들한테는 휴가 잘주고
그냥 교장선생님마냥 훈화하시는? 그냥 편한 아저씨 이런 느낌이었는데
전문하사 한 선임이나 소대장들한테 듣기론 ㅈㄴ 빡세고
엄격해서 진짜 조심해야된다 이러던게 기억남
그외에도 중대장도 본인 딸하고 와이프랑 대화할때는
ㄹㅇ 세상 천사에다 그렇게 스윗할수가 없더라
근데 fm에 미친 가라중대장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