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z.61에 소음기 장착해서 쓰는 사진의 경우 한참 전부터 떠돌아다니고 있고
USP에 소음기 장착해서 쓰는 사진은 예전에 몇 번 돌아다녔던 적이 있고
AK야 말할 것도 없음.
SR-25야 조금 애매하긴 한데, 최소한 본인이 사진으로 본 적은 이번이 처음이거든.
근데 옛날에 XXXX 부대라는 이름으로 SR-25를 구매한다는 공고가 나온 적 있고, 몇 년 동안 보니까 이걸 나 말고도 알고 있는 사람이 몇 명씩 더 있더라.
뭐 본인이 전문가도 아니고, 아는 정보가 딱히 대단하지도 않은데, 일반인 차원에서 지득한 정보라면 북한하고 중국도 이미 한참 전에 알고 있다고 봐야지.
저 내용에서 딱히 새로운 점이 없었고, 단체로 보안을 부르짖을만한 글인가 싶음.
솔직히 한국군에서 보안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스러워서 별결 다 보안으로 취급하고, 사람의 심리적 지배를 주도하는 단어로 쓰다 보니까 웬만한 사람에게는 뭔가 얘기하고 싶지 않을 때 쓸 명분이나, 저 얘기가 뭔가 고까울 때 꼽을 주는 만능 단어로 정착된 것 같음.
그리고 sr25 운용하는 건 예전에 그 할머니와 저격수 사진으로도 찍혀서 딱히 문제 없다 아님? - dc App
근데 그건 기자가 찍은거아니야? - dc App
기자가 찍었어도 운용중이라는 사실이 공개된거나 마찬가지인데 뭐 sr25운용하는게 극비도 아니고 민원걱정 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좀 근들갑 같음. - dc App
그건 특전사 707이었고, SR-25가 아니라 M110임. 이번에 올라온 사진은 정보사고, 진짜 SR-25.
비비탄총 만지는 면제공익들이 완장차서 그래
'그거 보안 아냐?' 선근필승급 만능기임ㅋㅋㅋㅋㅋㅋ
2020년 넘어서도 국방전자조달 공고로 버젓이 SR25 소총 구매 어쩌구 하는 내용이 올라와 있었음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그리고 적성화기인 AK74M이랑 외제 화기인 USP, VZ61도 그짝 부대원이 들고 찍은 잇빨사진이 인터넷에 하늘의 별만큼 있고 이런 마당에 그거 갖고 뭐라 하는 건 그냥 근들갑임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