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comment/056/0011409673?sid=102

태백서 혹한기 대비 ‘내한 훈련’ 참여 군 장병 숨져
오늘(12일) 아침 7시쯤 강원도 태백의 한 육군 부대 연병장에서 혹한기에 앞서 추위에 적응하는 훈련, 이른바 ‘내한 훈련’에 참여한 군 장병이 숨졌습니다. 숨진 병사는 이등병으로 군 당국은 이 병사가 어젯밤(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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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시발 저 부대는 관리 어떻게 하는거냐?
나때는 간부들이 직접 뭐 어떻게 해야 하고 뭐 준비 해야 할지 손수 알려주고
사비 털어서 핫팩도 사줬는데
어떻게 저런일이 발생한거지?
따뜻한 동남부 출신이면
이건 지역 원인으로 가려면 진짜 평생 동남아 살다 온 다문화 장병으로 가야됨;; 난 전남 출신이고 철원 -20도로 꼬라박은 연병장에서 혹한기 숙영했는데 진짜 개ㅈ같이 추웠지만 죽진 않았음;; 경남 출신 다른 중대원들도 마찬가지였고 - dc App
오히려 서울 출신 내 맞후임이 평소에도 좀 어설프고 허약한 얘였는데 그때 숙영하고 기어코 손가락에 동상 걸리더라… 평소 체질을 의심해보는게 좀 더 맞을듯 - dc App
지휘관 목 내걸자
조사결과 나오고 책임관계 밝혀지면 욕해도 되는데, 이렇게 일단 지휘관한테 책임을 물리려니까 조직이 안전제일주의로 가지 ㅋㅋㅋ 이러면 나 같아도 그냥 나때 사고만 안나면 된다는 마인드로 지휘하겠네
정확히 무슨상황인지 모르니까 누굴 욕할순없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동사가 아닌거 같음
아니 혼자 냅둔거 아니고서야 동사할수가있냐?? ㄹㅇ 어캐된거
경찰 추정 동사 아니라는데 그럼 지병인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74962?sid=102
너무 마른친구였나
사인은 좀더 조사해봐야 알게 될거고, 동사가 아니라 저체온증이 맞는 말임. 동사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영상 18도에서도 저체온증으로 사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