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난 그 씹창이 그립다. 그 거인과도 같은 대단한 사람들과 함께 힘든 일들을 해낸 것이 그립다. 이 부대는 무적이라는것을 알고있다. 일부 사람들이 팟케스트에서 "우린 모두 우리가 죽을줄 알았다." 라고 말할때, 난 그것이 전부 개소리라는 것을 알고있다. 우리는 결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이길것이라고 생각한다. 얼마나 상황이 좆박을지라도, 누구도 죽을것이라 생각하고 임하지 않았다. 좋든 나쁘든 그것은 일종의 취한 상태와 같았다. 하지만, 여전히 좋은 시간이었다.
그러나...난 여전히 사막이 싫다.
우리가 스스로를 막을 수 없는 자들이라 여길정도로 자신감이 넘쳤나? 당연하다. 물론 사람은 죽는다. 어느 수준이든 당신은 자신들이 최고가 아니고 성공하지 못할꺼라 믿는 전투조직을 원하는가? 절대 아닐것이다.
어떤 친구들은 그 사고방식을 제대할때도 가지고 가기도 했다....
그래, 그것은 불쾌하게 한다. 나도 동의한다. 그러나, 그것이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이해하는 것은 그들을 "현실"로 되돌리는데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2000년 11월에 입대해서 21년 2월에 제대했고 스피리투스 신제품 개발부장으로 1년동안 일했던 아재
캬
내기억엔 아마 24th 코만도 트룹 플랭크 홀더였나 그랬을 거고 4짤은 프레드 말고 다른 24th 출신임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