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속에 규정집이 그대로 들어가 있음
부대별 가라치는 장소와 방법을 빅데이터로 습득함
어술해보이는 외모만 보고 방심하다간 눈 깜짝할사이에 부대 지적사항 하나씩 쌓여가는데 사냥개가 따로 없음
부대 터지기 직전 지휘관 긴급투입되서 차 마시고 오더니 지적사항 크리티컬한건 좀 빼주는 유도리도 있는 편
뭐 자료 꺼내보라고 해서 보여줬는데 짤 같은 표정나온거면 이미 지적사항 하나 생긴거라고 봐야됨
사살상 걸어다는 검찰캐비닛같은 존재라 영관급 이상 장교를 무서워하지 않고 장교들도 마찰을 꺼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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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하얗다 -> 사무실에만 처박혀 있다 -> 높은확률로 고인물
마르고 키작으면 그냥 그날 조졌구나 해야함 ㅋㅋㅋㅋㅋ
대대 통신소대장 할 때, 사단 보안담당관이 저런 포스였는뎈ㅋㅋㅋㅋㅋㅋ ㅅㅂ 존나 깐깐해서 다들 싫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