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에 대한 가설들을 보기 전에 우리는 전쟁의 결과가 어떻던간에 이 전쟁에서 서구의 목표가 우크라이나의 목표와 같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요약하면, 우크라이나에겐 생존에 관한 문제고 서구에겐 지배력을 투사하는 것이다.
또한, 유럽, 나토와 미국의 관점 역시 완벽하게 동일하진 않다.
그렇기에, 이 모든것을 염두에 두고 가능한 몇가지 시나리오를 살펴보자
우크라이나의 결정적 승리
서구권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와 탄약 지원량을 급격히 늘리지 않는 이상 이 시나리오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
올바른 자산(그리고 군 개혁)으로 우크라이나가 이 전쟁에서 결정적 승리를 달성할 수 있다는것은 기밀이 아니다.
그러한 승리는 미국과 나토가 특정 목표물에 대해 특정 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제한하지 말아야 한다. 현재, 많은 정보기관들이 그것에 대한 최후의 결정권을 갖고 있다.
언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결정적 승리는 서구권이 원하는 것이다.
현실은, 나토는 정당한 이유가 있기에 앞서 언급한 것들을 허가하고 제공하는 것에 있어 매우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러시아의 붕괴는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대규모 지정학적 사건이 될 것이다. 핵미사일을 가진 체첸은 여기서 아주 작은 우려일 뿐이다.
러시아의 결정적 승리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무자비한 소모전을 치루고 있다.
푸틴은 이 전쟁을 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라도 할 의지가 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역시 강철같은 의지를 보여왔고 서구권의 장비 지원을 줄이지 못한다면, 러시아는 비싼 대가를 치뤄야 할 것이다.
이 시나리오는 우크라이나의 도의적 단결력이 무너지고 주목할만한 저항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이런 러시아의 승리는 러시아를 제외한 모든 참가국에게 최악의 결과처럼 보일 것이다.
그러나 미국에겐, 전쟁으로 지친 러시아와 미국 기술에 의존성이 높아진 나토 국가들이라는 결과가 남게된다.
또한 유럽에 새로운 군사동맹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서구는 공적으로 체면을 구기게 될 것이고, 많은 국가들이 러시아나 중국에 가까워질 것이다.
유럽의 아프가니스탄.
방금 이야기했듯, 우크나이나를 점령하는 것은 러시아에게 많은 비용이 드는 모험이 될 것이다.
새로운 대규모 공세를 취하기 위해선 빠른 속도 전진해야하기에 후방 지역을 신경 쓸 수 없다.
우크라이나의 GUR과 CIA 모두 우크라이나를 러시아를 위한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으로 바꿔놓도록 많은 노력을 가했다. IED를 만들고 호송대를 매복하는 지식은 이미 뿌려져있다.
이 시나리오는 미국이 가장 많은 이익을 가져간다.
미국은 최근들어 지정학을 신경쓰지 않기 시작했고 CIA는 이미 국방부보다 더 우크라이나에 많이 존재한다.
우크라이나는 종종 "3차대전의 시작" 으로 인식되지만 미국의 관점에선 또 다른 제 3세계에서의 대리전이다.
그러나 유럽에겐, 많은 것들이 최악으로 바뀔 것이다.
코리아 솔루션
서/동 우크라이나는 분쟁이 국가 분할을 낳는 또 다른 시나리오다.(의역)
양측의 소모로 인한 국제사회의 압력으로 이뤄진 평화협정도 하나의 요인이 될 것이다.
비무장지대와 서우크라시나가 나토의 일원이 되는것은 어느정도 안정을 가지고 올 것이다. 이 시나리오는 우크라이나가(적어도 일부라도) 완전한 나토의 파트너가 될 현실적인 가능성이 있는 얼마 없는 시나리오다.
"명확한 선 긋기"는 모든 면에서 가장 나은 결과 중 하나다.
러시아는 체면을 구기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다시 지배력을 증명하고 EU는 러시아의 위협에 맞서 시간을 벌 것이다.
그러나, 시간은 한정되어있고 러시아는 EU와 미국에게 하이브리드전을 계속 할 자원을 얻게 될 것이다.
어쩌면 DMZ는 러시아가 첫째 날 부터 원하던 것일지도 모른다.
우크라이나 내전
우크라이나의 국민 상당수는 결정적 승리를 믿고있다.
"러시아를 파괴하라" 같은 슬로건은 매우 흔하다. 그러나 양측의 프로파간다가 펄럭이는것과 별개로 협상을 원하는 움직임 역시 커져간다.
협상은 특히 이 전쟁이 두번째 기회인 자들을 화나게 할 수 있다.
국가 내에 많은 무기와 훈련이 존재하고 쿠데타는 양측에서 모두 가능성이 있다. 우크라이나에 있는 많은 준군사조직은 그 가능성을 낮추지 않는다.
표면적으로, 우크라이나는 매우 단결되어있다.
그러나 당국과 정부 내의 긴장감은 초기부터 표면으로 떠올랐다.
현재, 우리 언론은 "전쟁 모드"에 들어갔다, 이 말인 즉, 일부 보도는 (좋은 이유로) 미묘한 점을 짚지 않는다는 것이다.
"파탄국가 우크라이나" 옵션은 서구와 러시아의 개입을 요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양측 모두에게 완충지대와 또 다른 대리위협을 만들 것이다.
이러한 옵션들은 이 전쟁이 단순히 우크라이나의 문제만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그것은 몇십년 뒤 세계의 모습에 관한 문제다.
그리고 본질적으로 이 전쟁은 우크라이나를 위해서 싸우는 것이 아니라 힘의 투사를 위해 싸우는 것이다.
상황은 러시아나 우크라이나, 서구 언론에 묘사되는 것 보다 훨씬 복잡하다. 모든 분쟁이 그렇듯, 모든 측은 바람직한 결과를 원한다.
언제나 그렇듯, 당신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https://www.instagram.com/redbeardtactical.de?igsh=cGVlZXZnMzh1d2F5
+이 다음날 RBT는 러뽕들의 분노의 DM을 받았다
지정학적 이해관계가 그들의 나라에 의해 쫒길때 "그들은 그들의 민족/국가를 우선시" 를 이야기 하며 다른 사람들을 눈송이(영미권 대안우파계통에서 반대새력 비하하는 속어, 유리맨탈 뭐 그런 의미임)라 부르는 사람들이 사실은 감정적으로 군다는것은 존나게 흥미롭다.
중세설화나 냉전기의 역사로 남의 나라의 행위를 정당화 하는 사람은 절대 "자신의 민족/국가를 우선시" 하고 있는것이 아니다.
상대편을 캐어하고있지 마라 "워리어" 들아
자기는 냉철한 이성의 이시대의 마지막 지성 aMeRicA firST고 서구는 빨갱이에 물든 남성성 없는 똥게이 거리는 애들이 말그대로 남의 나라 침공한 원조 빨갱이 빠는게 ㅈㄴ 코미디임ㅋㅋㅋㅋㅋㅋㅋ 하는짓도 키보드 워리어 푸씨 그 자체
어떻게 빤다는 국가가 눈 내리는 아프리카ㅋㅋ
아ㅋㅋㅋ 타락한 서구 렙틸리언 빅스테이트에 맞서 전통주의를 지키는 백인 인종의 수호자 정의로운 킹갓 러시아라잖어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ㄹㅇ ㅋㅋㅋㅋㅋㅋㅋ병신들임ㅋㅋㅋㅋㅋ
ㄹㅇ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