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들 빈라덴 대가리 딴것만 기억하는데, 실제로는 몸통에도 총맞았고 건물확보후 다른 대원들도 돌림빵 갈겨서 몸통 걸레짝됨
그래서 출혈이 안멈췄던듯ㅋㅋㅋ
몸통에 돌아가며 쏴재낀건 예전 카누잉 폭로 기사에서도 언급되고 제로다크서티 영화랑 노이지데이 책에서도 순화된 버젼으로 나옴
2. 대통령이 보는 앞에서 카누잉 했다고 하지만 당시에나 지금에나 헬멧캠 영상을 실시간으로 미국본토에 중계 불가능
그럴려면 각 대원들 몸에도 통신장비 달고 건물 내부부터 외부에까지 중계기 존나 박고 위성 통신 탑도 세워야할텐데 남의 나라에 몰래들어가 빨리 치고 빠져야하는 상황에서 굳이?
아무리 미국이 돈많고 기술이 좋아도 전파의 자연적 특성은 못바꿈
영상 실시간 중계되어도 밤이라서 가뜩이나 화질 구릴텐데 아무것도 안보일거다ㅋㅋㅋ
음성 신호 주고 받는 무전기도 건물 내부 들어갈수록 전파 존나 안터지는데 용량 큰 영상 파일을?ㅋㅋㅋㅋㅋ그건 지금도 안될거다
아프간 기지에서 맥레이븐과 cia가 항공 또는 위성 촬영 실시간 피드 보고 있던거나 겨우 공유되었겠지
물론 그정도도 엄청난 기술력과 자본력이긴 함
현장 1인칭 영상의 실시간 공유는 전장가시화 운운하는거 좋아하는 틀딱들이나 환장할 발상임ㅋㅋ
그래서 출혈이 안멈췄던듯ㅋㅋㅋ
몸통에 돌아가며 쏴재낀건 예전 카누잉 폭로 기사에서도 언급되고 제로다크서티 영화랑 노이지데이 책에서도 순화된 버젼으로 나옴
2. 대통령이 보는 앞에서 카누잉 했다고 하지만 당시에나 지금에나 헬멧캠 영상을 실시간으로 미국본토에 중계 불가능
그럴려면 각 대원들 몸에도 통신장비 달고 건물 내부부터 외부에까지 중계기 존나 박고 위성 통신 탑도 세워야할텐데 남의 나라에 몰래들어가 빨리 치고 빠져야하는 상황에서 굳이?
아무리 미국이 돈많고 기술이 좋아도 전파의 자연적 특성은 못바꿈
영상 실시간 중계되어도 밤이라서 가뜩이나 화질 구릴텐데 아무것도 안보일거다ㅋㅋㅋ
음성 신호 주고 받는 무전기도 건물 내부 들어갈수록 전파 존나 안터지는데 용량 큰 영상 파일을?ㅋㅋㅋㅋㅋ그건 지금도 안될거다
아프간 기지에서 맥레이븐과 cia가 항공 또는 위성 촬영 실시간 피드 보고 있던거나 겨우 공유되었겠지
물론 그정도도 엄청난 기술력과 자본력이긴 함
현장 1인칭 영상의 실시간 공유는 전장가시화 운운하는거 좋아하는 틀딱들이나 환장할 발상임ㅋㅋ
2번 지금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모호크 영상을 디지털 무전기로 바로 보낼 수 있어요.
IVAS도 그런기능 있고 그 중국군 신형 야시경 그것도 저런기능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맞던가
네. SATCOM이 아닌 디지털 방식으로 가능하다 알고 있습니다.
2번 전파수신 가능한게 오지에 안있어 가능하고 당장카이샷으로 실시간 스트리밍한게 동시대인 13년전임
카이샷 실시간 스트리밍 그냥 언론 잇빨 아님? 그 시절에도 위성 잡아 해상 인터넷 되기는 했는데 당시 청해부대 몇번 갔던 아재 썰로는 선박내에 들어가면 무선통신 안잡혀서 휴대용 중계기 건의하고 그랬다함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04/2014020402240.html
찾아보니
최영함에 전송했다하네, 본토 스트리밍은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