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을 직접 갈아봤으면 알건데 날은 아무나 갈수있는게 아니고 기술이 필요하며 시간이 많이걸리는 작업임기계로 갈면 된다고 하는 씹병신이 나올거 같은데동네 칼 갈아주는 봉고차 오면 칼갖고 나가서 어떻게 가는지 좀 보고오면 전쟁나면 대검 수거해서 갈아준다는 말 못함
연평도때도, 서부전선포격때도 대검수거 안 해갔음 더플백에 다 때려박고 후송도 보내고 비문 파기직전상태로 대기 중이었는데 대검은 그냥 다 불출했음
사실 햄보관님이 숨겨진 칼갈이 장인이였던거임
기술 그런거 없이 그냥 날 세우는거지 시장 칼갈이 처럼 벨트 그라인더에 슥슥 문대고 끝 국군에 무슨 베벨 각도를 맞추고 1000방 4000방 바꿔가며 갈길 기대 왜함
근데 후방부대에서 연평도 포격전 당시 칼 갈아놨다가 훗날 사고나서 날 없는 치장 대검으로 바꾼적 있음 ㅋㅋ
뎃
너는 무슨 대검이 일식집 사시미인 줄 아니? 대검은 그냥 빠르게 날 세우고 쓰다가 날 죽으면 다시 또 세우고 하는 거야 최소한의 인명살상능력만 갖추면 되니까 엄청 날카로울 필요도 없고